K-오서 어워즈

마치며

2014.12.04

야수의 나라 | 김나영
10.0
댓글(2)
조회수(9050)

저는 소설을 읽는 것은 여행을 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도박에 대한 환상을 품는 독자가 있을까 걱정되지만 저는 독자들의 선하고 맑은 마음을 믿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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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나영

네이버 웹소설 공모전에서 [이매망량애정사]로 대상을 수상했다.
심리학을 전공했고, 상담 관련 일을 하는 직장인이다.
예쁜 고양이와 함께 사는 고양이 집사이다.
네이버 웹소설에서 수(秀)라는 필명으로 [꽃들의 왕]을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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