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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아 태케마

실비아 태케마

이 책을 쓴 실비아 태케마는 초등학생 때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쓰라는 숙제를 받았다. 그래서 '아직 잘 모르겠지만, 어른이 되면 아마도 어린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을 것 같다.'고 썼다. 그리고 정말 그렇게 되었다. 실비아 태케마는 현재 학교, 교회 등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프로그램의 자원봉사자이자 임시 교사로 일하는 엄마다. 책 읽기와 쿠키 만들기를 좋아하고, 가족과 함께 캠핑 떠나기를 즐긴다. 남편, 아이들과 함께 캐나다 온타리오 주 채텀에 살고 있다.

실비아 태케마 연관 출판사
실비아 태케마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2등을 위하여

실비아 태케마 저 /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사 I 2014.03.31

나에게 정말 소중한 건 뭘까?
[2등을 위하여]

1. 1등만이 살 길이야!
학교 대표 크로스컨트리 달리기 선수인 제이크는 이제 달리기가 싫습니다. 출발 직전의 숨 막히는 긴장감도 싫고, 달릴 때면 숨이 차오르고 명치끝이 아프면서 머리가 지끈대는 그 느낌도 싫습니다. 하지만 더 싫은 건 따로 있습니다. 바로 2등입니다. "2등은 이제 질색이야. 꼭 1등을 해야겠어!" 스펜서 솔로몬이라는 녀석에게 1등을 내어준...

창작동화

9.6

1등 없는 1등

실비아 태케마 저 /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사 I 2019.01.18

혼자만 잘한다고 1등이 되는 게 아니야!

1. 1등 경쟁자와 기꺼이 한편이 된 제이크

“시즌 내내 제이크는 스펜서 솔로몬을 가장 큰 적수로 생각했다. 스펜서는 참가하는 대회마다 1등을 차지했기 때문이다. 제이크는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너무나도 열심히, 가끔은 지나치리만큼 노력했지만, 스펜서가 정말 대단한 선수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둘이 같은 팀원이 되었고, 제이크는 더할 나위 ...

창작동화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