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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정필모

KBS 경제 전문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글로벌경영대학원에서 국제경제학을 공부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연구로 정치학 석사,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미디어 펠로우를 지냈다. 1987년 KBS에 입사한 뒤 30년 가까운 기자 생활의 대부분을 경제뉴스 관련 부서에서 보냈다. 사회·국제·경제부 기자를 거쳐 ‘경제전망대’ 데스크 겸 앵커, ‘취재파일 4321’ 데스크, 보도본부 경제과학팀장, 1TV뉴스 제작팀장, 경제뉴스 해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현재 KBS 국장급 보도위원으로 KBS 1TV 미디어 비평 프로그램 ‘미디어 인사이드’를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 정치경제학과 저널리즘, 금융위기와 국제 경제 질서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이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활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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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달러의 역설

정필모 저 / 21세기북스(북이십일) 출판사 I 2015.03.23

세계 최대 적자국이 ‘슈퍼 달러’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

세계 최대 적자국이자 세계 경제위기의 진원지인 미국. 미국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상수지와 재정수지 적자가 더욱 심화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빚을 진 나라가 되었다. 하지만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 1월에 발표한 2015년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미국 경제는 호전적인 데 비해 다른 국가들의 경제는 부정적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 책은 바...

금융/재정/화폐

8.9

방송 뉴스 바로 하기

정필모 저 / 컬처룩 출판사 I 2014.08.16

저널리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실천

2014년 4월 16일에 일어난 세월호 참사는 한국 방송 언론의 수준과 시청자들의 기대 사이에 얼마나 큰 간극이 있는지를 극명하게 드러냈다. 재난 보도는 어떤 뉴스보다 정확성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사건 초기에 방송들은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라는 터무니없는 속보를 경쟁적으로 내보내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이 뉴스는 저널리즘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라 할 수 있는 사실...

언론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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