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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주

조남주

생년월일 : 1978.11.15 ~출생지: 서울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1년 장편소설 『귀를 기울이면』으로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장편소설 『고마네치를 위하여』로 황산벌청년문학상을, 같은 해 출간된 장편소설 『82년생 김지영』으로 오늘의작가상을 수상했다. 『82년생 김지영』은 현재까지 27개국 25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 외 장편소설 『사하맨션』과 『귤의 맛』이 있다.

조남주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작가인터뷰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16.10.14

* '여자한테 좋은 직업' 이라는 말이 안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리천장, 독박육아, 경단녀라는 말이 다 사라진 세상에는 이렇게 다양한 모습의 일하는 여성들이 존재하겠지요.
인터파크와 데일리 라이크가 함께 선보이는 [82년생 김지영] 북커버는 여성들이 더 많은 것을 꿈꿀 수 있고 그 꿈이 쉽게 꺾이지 않는 평등한 미래를 그려 봅니다.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완벽하게...

여성문학

9.3

현남 오빠에게

조남주 저 / 다산책방 출판사 I 2017.11.15

서울에서의 대학생활이 낯설기만 했던 스무 살 ‘나’는 여러모로 도움이 되어준 남자친구 ‘현남 오빠’에게 의지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점점 “다 너를 위한 거야”와 같은 말로 자신을 가르치려 드는 ‘현남 오빠’에게 문득문득 어떤 불편함을 느낀다. “여성이라면 강력한 기시감에 혹시나 나도 현남 오빠를 만났던가 헷갈릴” 만큼 평균적인 한국 남자 ‘현남 오빠’의 이름을 제목으로 내세운 [현남 오빠에게]는 ‘나’가 여성으로서 일상...

현대소설

9.3

그녀 이름은

조남주 저 / 다산책방 출판사 I 2018.05.25

흔하게 일어나지만, 분명 별일이었던
너, 나, 우리... 그녀들의 이야기

[그녀 이름은]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소설 [82년생 김지영] 이후 2년 만에 조남주 작가가 선보이는 신작 소설집이자, 작가의 첫 소설집이다. [82년생 김지영]에서 다 하지 못한 수많은 ‘그녀’들의 이야기가 [그녀 이름은]에서 다채롭게, 보다 당당하게 펼쳐진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는 그녀, 엄마의 간호를 도맡은 그녀,...

현대소설

9.4

귤의 맛

조남주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20.05.28

[82년생 김지영]의 작가 조남주 신작

우리 모두가 지나온 초록의 시간
버겁고 외롭지만 함께라서 가능했던 그날의 이야기들

[82년생 김지영]으로 차이와 차별의 담론을 폭발적으로 확장시키며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킨 조남주 작가의 신작 장편소설이다. '누가 내 얘기를 여기에 쓴 거지?'라고 할 만큼 한 개인에게서 공감의 서사를 예민하게 끌어내는 그가 이번엔 미열과 고열을 오가며 초록의 시간을 지나는...

청소년-한국소설

9.9

사하맨션

조남주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19.05.28

기업이 한 도시를 인수한다. 도시는 본국으로부터 독립, 세상에서 가장 작고 이상한 ‘도시국가’로 변모한다. 밖에 있는 누구도 쉽게 들어올 수 없고 안에 있는 누구도 나가려 하지 않는 비밀스럽고 폐쇄적인 이곳을 사람들은 타운이라 부른다. 안전하고 부유하며 높은 삶의 질을 보장하는 타운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주민권을 지닌 사람과 체류권을 지닌 사람. 일정 수준 이상의 경제력과 타운에서 인정하는 전문 능력, 두 ...

현대소설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