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50
한유정

한유정

15년이라는 세월 동안 각 분야의 고수들과 만나며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이 과정 속에서 한 사람의 천재성이나 영감보다 조직 내 설득과 소통의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소 깨달았다. 오랜 시간 해외에 거주하면서도 '한유정'이라는 이름을 고집하고 있으며, 동서양의 조화를 꿈꾸는 블렌딘Blend-in 사업을 추진하며 한국과 할리우드의 협력을 이끌고 있다. 세계 영화의 중심지 '할리우드'를 누비는 미술 총감독. 학생 시절, LA 올 로케이션 영화 [러브Love](1999)의 미술 총감독으로 발탁, 영화계에 입문했다. [리틀 히어로 2Little Heroes2](1999)로 "세트를 최상으로 만들어내는 미술 감독"이라는 칭송을 받으며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맨 프럼 엘리시안 필즈The Man from Elysia...

더보기

한유정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감정싸움 필요 없는 소통의 기술

한유정 저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I 2014.04.03

감정싸움에 휘둘리지 않고 논리적으로 상대를 설득하는 소통의 기술
10년 넘게 한 분야에서 경력을 쌓은 프로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상황은 늘 계획과 예상을 빗나가게 마련이니, 매 순간순간 일어나는 변수에 휘둘리지 않도록 유연한 태도를 지녀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인 최초로 할리우드에 입성한 한유정 미술 총감독은 15년이라는 세월 동안 현장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으면서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다. 아...

회의/협상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