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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설터

제임스 설터

생년월일 : 1925~2015출생지: 미국 뉴저지

미국 소설가. 1925년 뉴저지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다. 웨스트포인트사관학교 졸업 후 전투기 조종사로 수많은 전투에 참전, 비행 중대장까지 지냈다. 한국전쟁 경험을 바탕으로 군에서 집필한 『사냥꾼들』(1956)을 출간하면서 전역, 전업 작가로 데뷔했다. 1967년 『스포츠와 여가』로 “사실적 에로티즘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작가로서 입지를 굳혔다. 이후 한동안 시나리오 집필에 몰두해 영화 <다운힐 레이서>(1969)와 <약속The Appointment>(1969)의 시나리오를 썼고, <세 타인들Three>(1969)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했다. 1975년 『가벼운 나날』을 발표해 큰 호평을 받았다. 리처드 포드는 서문에서 “소설을 읽는 독자들에게 제임스 설터가 오늘날 미국 최고의 문장가라는 사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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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설터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어젯밤

제임스 설터 저 / 마음산책 출판사 I 2010.04.15

국내 첫 소개! '작가들이 칭송하는 완벽한 스타일리스트, 설터!'
"제임스 설터는 너무 늦게 우리 독자에게 왔다!"―소설가 하성란

20세기 미국 문단에 한 획을 그은 소설가이자, 동료 작가들이 완벽한 스타일리스트로 칭송하는 제임스 설터의 작품이 한국에 처음 소개된다. 설터는 헤밍웨이로 대표되는 간결한 남성적 문체를 구사하는 작가로, 수전 손택은 그를 가리켜 "독서의 강렬한 즐거움을 아는 독자에게 특히 어울...

미국소설

8.2

가벼운 나날

제임스 설터 저 / 마음산책 출판사 I 2013.06.10

미국 최고의 문장가 제임스 설터, 그의 대표작 [가벼운 나날]
빛나는 문장에 실린 결혼과 욕망의 문제

"작가들이 칭송하는 작가" "미국 최고의 문장가"로 꼽히는 제임스 설터. 단편집 [어젯밤]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면서, 작가와 평론가, 문학 독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후속작을 기다려온 이들 앞에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장편소설 [가벼운 나날]을 내놓는다.
미국 랜덤하우스의 명편집자 고故 조지프 폭스...

미국소설

8.8

스포츠와 여가

제임스 설터 저 / 마음산책 출판사 I 2015.06.15

[스포츠와 여가]는 제임스 설터의 통산 세 번째 장편소설이자, 마음산책이 출간하는 그의 세 번째 작품이다. 1967년 발표되어 ‘제임스 설터’라는 이름을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린 작품으로, 60년대 초반에 제임스 설터가 프랑스에서 겪었던 일이 모티프가 되었다.

이 소설은 프랑스에서도 60년대의 어지러운 세파가 미치지 않던 작은 마을 오툉에서의 애정사를 다룬다. 육체에 이끌려 사랑과 결혼으로 확장될 수 있었던 일...

미국소설

7.0

그때 그곳에서

제임스 설터 저 / 마음산책 출판사 I 2017.06.15

[그때 그곳에서]는 [어젯밤] [가벼운 나날] [스포츠와 여가] [올 댓 이즈] [사냥꾼들] 등으로 "작가의 작가"라는 찬사를 받는 제임스 설터의 국내 첫 산문이다. 원체 다작을 하지 않고 자기 경험을 소설로 승화할지언정 자아를 앞세우는 글을 자제했던 작가임을 떠올려볼 때 이 여행기는 소설 작품과는 다른 고유함이 있다. 하지만 [그때 그곳에서]를 더 고유하게 만드는 건 이 책이 여행과 장소와 사람을 담은 자전적 기록이면서...

외국에세이

0.0

쓰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

제임스 설터 저 / 마음산책 출판사 I 2020.02.10

“쓰지 않으면 사라진다”
‘작가의 작가’ 제임스 설터의 문학적 유언
수전 손택은 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내가 전작을 읽고 싶은 몇 안 되는 북미 작가 가운데 하나로, 출간 전인 책들을 안달하며 기다리게 된다.” 줌파 라히리는 그의 소설에 “부끄러울 정도로 큰 빚을 졌다”라고도 했다. ‘20세기 미국 문단에 한 획을 그은 소설가’ ‘작가들이 칭송하는 완벽한 스타일리스트’로 정평이 난 작가 제임스 설터에 대한 말들...

외국에세이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