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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광

이영광

생년월일 : 1965~출생지: 경상북도 의성

1965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1998년『문예중앙』으로 등단했다. 시집 『그늘과 사귀다』『나무는 간다』『끝없는 사람』 『해를 오래 바라보았다』『깨끗하게 더러워지지 않는다』 산문집 『나는 지구에 돈 벌러 오지 않았다』등이 있다.

이영광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나는 지구에 돈 벌러 오지 않았다

이영광 저 / 이불 출판사 I 2015.12.18

이영광 시인의 첫 번째 산문집. 시라는 본업을 벗어나 시인은 왜 산문집을 세상에 내놓았을까? ‘시인의 말’에서 어렴풋이 그 이유를 엿볼 수 있다. “살고 있는 사람들이 귀해져 간다. 고통을 견디는 데, 고통을 피하는 데 바치기에도 인생 백 년은 턱없이 모자란 것일까. 그런 취생몽사일까. 평안이 죄가 되는 곳에서, 좀 살 것 같은 상태란 게 꿈에 떡 얻어먹듯 희한한 일이 아니라, 가끔 맞는 휴일 같았으면 좋겠다.”

한국에세이

9.0

아픈 천국

이영광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0.08.30

제1부
반달/ 칼/ 아귀/ 칼치와 칼/ 등/ 유령1/ 유령2/ 유령3/ 물음/ 비판/ 대(大)/ 무소속/ 꾸오바디스/ 죽도록/ 사람이 잘 안 죽는 이유/ 포장마차/ 아픈 천국/ 마른 저수지/ 건재

제2부
높새바람같이는/ 물불/ 의자/ 고사목 지대/ 사랑의 미안/ 녹색/ 춘화/ 오리무중/ 저 나무/ 구두/ 작아지는 몸/ 버들집/ 향수/ 진화/ 잠 깰 무렵/ 길/ 하느님의 자연시간/ 시인들/ 고향보다 깊은 곳

제3부
그늘 속의 ...

한국시

9.0

직선 위에서 떨다

이영광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3.08.05

한국시

10.0

나무는 간다

이영광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3.08.30

2011년 미당문학상을 수상하며 시단의 주목을 받아온 이영광 시인의 신작시집 [나무는 간다]가 출간되었다. 2000년대 한국 시단에서 하나의 '사건'이라 불릴 만큼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아픈 천국]이후 3년 만에 펴내는 네번째 시집이다. "짐승의 비릿함과 사람의 고독, 시인됨의 긍지와 부끄러움, 사랑과 역사가 교차하는 밀도 높은 시의 몸"(함돈균, 해설)이 담긴 이번 시집에서 시인은 절정에 오른 시적 감각으로 무고한 죽음을...

한국시

10.0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이영광 저 / 미디어창비 출판사 I 2018.04.30

“당신을 버린 나와, 나를 버린 당신에게”
기형도에서 박준까지, 최승자에서 이제니까지―사랑이 끝난 풍경을 노래하다

우리들의 사랑이 모두 다른 모양이었던 것처럼 사랑의 끝자리도 모두 다릅니다. 모두 다르기는 하지만 하나같이 아픕니다. 지나가도 혹은 머물러도 좋을 사랑의 끝자리에 시가 함께 있습니다.
- 박준 / 시인

최초·최고의 시(詩) 큐레이션 앱 ‘시요일’ 론칭 1주년을 맞아 시선집 [사랑해도 ...

한국시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