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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숙

강영숙

생년월일 : 1966~출생지: 강원도 춘천

1967년 춘천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팔월의 식사]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제39회 한국일보문학상(2006), 제5회 김유정문학상(2011)을 수상했다. 미국 아이오와대학교의 국제창작프로그램(2009)에 참가했으며 대산재단-UC버클리대학교의 체류작가 프로그램에 선정되었다(2014). 대표작으로 [리나](2006), [라이팅 클럽](2010),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2009), [아령 하는 밤](2011)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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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터뷰

작가인터뷰

날마다 축제

강영숙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4.03.25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강영숙(姜英淑)의 두번째 소설집 [날마다 축제]가 창비에서 출간되었다. 강영숙은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첫번째 창작집 [흔들리다]를 펴내면서 소설 속 인물들의, 발화점에 이른 긴장과 뜨거움과 위태로움이 독특한 미학을 이루며, 인간이 자기 안의 공동에 의해 어떻게 파괴되어가는가를 마치 임상보고서처럼 건조하고 냉정한 문체로 섬뜩하게 그려내고(오정희, 소설가) 있다는...

현대소설

0.0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

강영숙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09.06.17

단정한 듯하면서도 날선 문장, 무심한 어조로 삶의 이면에 숨겨진 불안과 고통을 예리하게 파헤쳐온 소설가 강영숙의 세번째 소설집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가 출간되었다. 두번째 소설집 [날마다 축제]가 출간된 것이 2004년, 첫 장편소설 [리나]가 출간된 것이 2006년이니 꼬박 5년, 3년 만인 셈이다. 1998년 등단 이후 네번째, 2004년 여름부터 꾸준히 발표해온 아홉 편의 단편이 묶인 이 창작집은, 지나치게 느리지도 또 성...

현대소설

9.3

아령하는 밤

강영숙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1.10.31

김유정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백신애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 문단의 걸출한 여성작가로 자리매김한 강영숙의 신작소설집이 출간되었다.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 이후 2년여 만에 펴내는 네번째 소설집 [아령 하는 밤]은 2011년 김유정문학상 수상작 [문래에서]가 수록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일상 속 불안과 악몽을 과감한 무늬로 직조해온 강영숙은 새 소설집에서 기존의 작품세계에서 몰두했던 현대인의 실존적 불안에 ...

현대소설

8.0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8

강영숙 저 / 생각정거장 출판사 I 2018.10.10

제19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출간
단절의 시대 한국문학, 소통을 성찰하다!
대상 수상작에 권여선 작가의 [모르는 영역] 선정

"특유의 예민한 촉수와 리듬, 문체의 미묘한 힘이 압권"
2018년 한국문학을 빛낸 최고의 단편소설을 엄선한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18]이 출간되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이효석문학상은 오정희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구효서, 정홍수, 신수정, 전성태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

현대소설

9.8

슬프고 유쾌한 텔레토비 소녀

강영숙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13.07.11

"아저씨, 우리는 세상의 마지막 연인이다! 그거 꼭 기억해."

15층 오피스텔 성안에 갇힌 소년처럼 미숙했던 남자와 거리를 떠돌며 외로움과 막막함을 견디던 소녀의 만남은 전혀 다른 두 세계의 충돌처럼 밝게 타오르며 서로를 태운다. 위태롭지만 멈출 수 없는, 눈사태처럼 쏟아져 내리는 그들의 마지막 첫사랑이 시작됐다!

한국일보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백신애문학상 수상 작가 강영숙의 세번째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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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