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690
이지상

이지상

오래된 여행자. 서강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동대학원에서는 사회학을 공부했다.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던 해, 배낭 하나 메고 타이완으로 떠난 그는 돌아와 대한항공에서의 직장생활을 뒤로하고 여행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일보에 [이지상의 세계문화기행]을 비롯하여 언론에 여행 칼럼을 기고해왔으며, EBS 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 [詩 콘서트] 등에서 여행과 책, 문화를 소개했다. 대학에서 여행과 여가에 대한 강의를, KT&G 상상마당에서 여행작가 수업을 진행했다. 그동안 400여 개 도시를 여행하고 [도시탐독][그때, 타이완을 만났다][낯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다면] 등 20여 권의 여행책을 썼다.

이지상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혼돈의 캄보디아, 불멸의 앙코르와트

이지상 저 / 북하우스 출판사 I 2007.01.17

돌에 새긴 위대한 정념,
그 너머에서 만난 맨얼굴의 사람 냄새


배낭여행 18년차, 베테랑 여행가가 찾아낸 캄보디아의 숨은 매력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자신 있게 ‘여행가’라 말하는 영원한 자유인 이지상, 그가 자신의 12권째 책의 대상으로 삼은 곳은 앙코르와트와 캄보디아였다. 그 땅은 1997년부터 2005년까지 8년에 걸쳐 그의 발목을 다섯 번이나 잡아끌었다. 때로는 위대한 문화유산의 향기로, 때로는 ...

기행문/여행에세이

9.0

슈퍼라이터

이지상 저 / 시공사(단행본) 출판사 I 2009.09.01

지독하게 고생스러운 순간, 짜릿했던 체험, 가슴 벅찬 감동으로 다가오는 여행. 그 모든 순간을 전해주는 여행 작가를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다니며 자신의 감성과 노하우로 여행의 생기를 불어넣는 비법은 물론 여행 작가가 된 사연까지, 대한민국 여행 작가 베스트 5인방이 당당히 이야기 하는 여행 작가를 위한 책이다.

그밖의여행이야기

9.3

길위의 천국(터키 여행기)

이지상 저 / 북하우스 출판사 I 2003.11.17

1. 터키가 ‘길 위의 천국’인 까닭
흔히 동서양의 다리라고 부르는 터키. 이지상은 그 터키를 감히 ‘길 위의 천국’ 혹은 ‘여행자의 천국’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1) 터키는 보물창고 같은 곳
이지상은 터키를 나그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보물 창고 같은 곳이라 표현하고 있다. 나라마다 여행을 마치고 오면 느낌이 달랐다. 동남아는 잘 놀다 온 느낌, 중국은 잘 먹고 온 느낌, 유럽은 잘 구경...

유럽

7.0

슬픈 인도 - 인도 히말라야 방랑기

이지상 저 / 북하우스 출판사 I 2005.01.11

죽음이 끝이 아니라면, 생은 한없이 길다!
인도를 끔찍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3년 남짓 다니던 직장을 문득 그만두고, 어느 날 배낭 하나 떨쳐메고 또다른 세상을 찾아 훌훌 발걸음을 옮긴 사람. 아시아, 중동, 유럽, 러시아, 아프리카 구석구석을 꾹꾹 다져밟으며 천천히 천천히 여행한 사람. 십몇 년 낯선 세상을 헤맨 끝에 마침내 고단한 영혼에 새겨진 아득한 고향을 찾아낸 사람. 글이나 책을 위해서가 아니라 몸이 못...

인도

10.0

언제나 여행처럼

이지상 저 / 중앙북스 출판사 I 2010.03.30

“어제 도착해 오늘 머물고
내일 떠날 것처럼 살아라”

여행은 왜 그토록 나를 흔드는가,
여행의 힘으로 어떻게 내 삶을 행복하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

우리는 습관처럼 말한다. “아, 여행가고 싶다.”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다.” 마치 갑갑한 현실을 벗어나 가장 자유로워지는 방법이 여행인 것처럼 그렇게 하루에도 몇 번씩 여행을 꿈꾼다. 떠나기 전에는 꿈꾸고 계획하는 시간으로 가슴 설레어 하고, ...

한국에세이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