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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박형준

생년월일 : 1966출생지: 전북 정읍

1966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명지대 문예창작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家具의 힘]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1994) [빵냄새를 풍기는 거울](1997)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2002) [춤](2005), 산문집으로 [저녁의 무늬](2003)가 있다. 제15회 동서문학상, 제10회 현대시학작품상을 받았다. -수상경력 1996년 제1회 꿈과시문학상 수상 현대시학작품상 수상 동서문학상 수상

박형준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생각날 때마다 울었다

박형준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11.07.07

부박한 삶 속에 감춰진 결곡한 신비를 노래하듯,
허기진 기억으로 그린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

“한국 서정시의 전통을 가장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는 시인”으로, “이지와 감성의 결합, 언어와 율조의 긴장, 감각과 서정의 균형 등을 통한 시적 성취를 높이 평가”(2009년 제24회 소월시문학상 대상 심사평)받고 있는 박형준의 다섯번째 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199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 [가장 家...

한국시

9.3

걸었던 자리마다 별이 빛나다

박형준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9.04.27



한국 현대시사에 굵직한 자취를 남겨온 창비시선의 300번째 기념시선집이다. 200번째 기념 시선집 ‘불은 언제나 되살아난다’ 출간 이후 9년간 시집을 낸 시인 86명의 작품 중 ‘사람과 삶’이라는 주제에 맞는 시들을 뽑아 수록했다. 원로 시인 고은, 신경림, 천양희의 작품부터 젊은 시인 유홍준, 김선우, 박형준의 작품까지 수록된 시인들의 목록만 보아도 그 소장가치가 충분해 보인다.

한국시

8.4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박형준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2.04.20

사물들과 현실에 대한 낯섦, 소멸에 대한 기억의 괴로움에서 비상을 꿈꾸는 젊은 시인 박형준의 세번째 시집. 현실 속으로 회귀하면서 시적 풍요로움을 더해가는 가운데, 소멸의 기억을 재생하고 모든 생명있는 것들의 서러움과 자애 속을 향해 나아간다.

한국시

10.0

나는 이제 소멸에 대해서 이야기하련다

박형준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1999.05.10

한국시

9.0

박형준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5.05.20

나직한 음성, 결 고운 언어와 날렵한 상상력을 간직한 아름다운 시로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박형준 시인의 네번째 시집. 「지평」 「빛의 소묘」 「춤」 등 52편의 작품을 가려뽑은 이번 시집은 소멸의 기억에서 비롯한 마음의 출렁임이 섬세한 시어를 통해 우아하고 선명한 시각적 이미지로 드러나 박형준 시의 풍요로움을 한껏 느낄 수 있다. 타자에 대해 공명하는 예민한 감수성을 천성으로 지닌 시인은 이제 소멸의 기억을 재생하는...

한국시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