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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김정아

김정아는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서울대학교 박사 과정 중 미국으로 유학 가서, 일리노이대학교(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슬라브어문학부 대학원에서 슬라브 문학으로 석 ·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전공으로는 폴란드 문학을 공부했다. 박사 논문은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에 나타난 숫자와 상징>이며, 다수의 소논문을 국내외 언론에 발표했고, 서울대학교 등에서 문학을 강의했다. 번역서로는 ≪집에서 한 남자가 나왔다≫(다닐 하름스, 청어람 미디어), ≪부실한 컨테이너≫(미하일 조셴코, 청어람 미디어), ≪되찾은 젊음≫(미하일 조셴코, 청어람 미디어), ≪지하생활자의 수기≫(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식을만드는지식), ≪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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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가난한 사람들 - 발췌

김정아 저 /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출판사 I 2011.03.28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도스토옙스키는 가난한 한 쌍의 남녀를 통해 아무리 비참한 상황이라도 사랑이 있으면 희망이 있으며 사랑을 잃으면 곧 모든 것을 잃는 것이라는 점을 설파하고 있다.

심리적 사실주의자 도스토옙스키
도스토옙스키의 처녀작인 [가난한 사람들]이 세상에 나왔을 때, 비평가들은 “새로운 고골”이 등...

러시아소설

10.0

되찾은 젊음

김정아 저 / 청어람미디어 출판사 I 2009.11.15

‘20세기의 고골’, 러시아 최고의 풍자작가 조쉬첸꼬가 추적한 늙음과 새로운 부활!
삶의 목적은 욕망을 충족시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욕망할 무언가를 갖는 것이다!

[되찾은 젊음]은 20세기 초 러시아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풍자작가 조쉬첸꼬의 대표적 장편소설이다. 미하일 조쉬첸꼬(1895~1958)는 소비에트 러시아 문학사에 있어서 다닐 하름스와 더불어 독자에게 가장 큰 즐거움을 주는 작가 중 하나이...

러시아소설

10.0

죄와 벌

김정아 저 /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출판사 I 2021.01.28

2021년은 도스토옙스키가 태어난 지 200년 되는 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지만지에서는 도스토옙스키 4대 장편 출간을 시작한다. 그 첫 번째가 ≪죄와 벌≫이다.
역자는 오류 없는 번역을 하기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고군분투한 끝에 그 어떤 번역본보다 정확하면서도 말로 설명하듯 쉬운 현대적인 번역을 해냈다.
해설에서는 ≪죄와 벌≫에 나타난 숫자의 상징들, 성서와의 연관성, 19세기 나사로 라스콜니코프, 예수의 현신...

러시아소설

10.0

도박사 (천줄읽기)

김정아 저 /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출판사 I 2015.02.27

인간 도스토옙스키의 모습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 그의 운명적 사랑, 열정, 열등감, 굴욕, 비참함, 증오, 그리고 도박과의 만남, 첫 승리, 제어할 수 없는 중독이 생생하고 사실적으로 그려진다. 재능과 열정이 있어도 조국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도박에 빠져 파멸해 가는 젊은 지식인의 모습은 우리 청년 실신 세대의 모습이기도 하다.

러시아소설

10.0

부실한 컨테이너

김정아 저 / 청어람미디어 출판사 I 2008.08.08



‘20세기의 고골’, 러시아 최고의 풍자작가 조쉬첸꼬가 선사하는 유쾌한 카타르시스!

20세기 초 러시아의 생활상을 위트와 풍자로 그려낸
조쉬첸꼬만의 우스꽝스럽고 통렬한 단편 소설 퍼레이드!


“조쉬첸꼬의 작품을 처음 대한 것은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을 때였다. 이렇게 읽기 쉽고 재미있는 작품들의 번역서가 국내에 없어 노문학을 전공하는 문학도는 말할 것도 없고, 일반 독자들도 작...

러시아소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