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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신

황경신

생년월일 : 1965.09.14~출생지: 부산

부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 [그림 같은 세상], [모두에게 해피엔딩], [초콜릿 우체국], [세븐틴], [그림 같은 신화], [생각이 나서], [위로의 레시피], [눈을 감으면], [밤 열한 시], [반짝반짝 변주곡], [한입 코끼리], [나는 토끼처럼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들었다], [국경의 도서관], [아마도 아스파라거스] 등의 책을 펴냈다.

황경신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작가인터뷰

밤 열한 시

황경신 저 / 소담 출판사 I 2013.10.15

이 책은 황경신의 열일곱 번째 책이자, [생각이 나서] 그 후 3년 동안의 이야기이다. [생각이 나서]가 2010년 11월에 출간되었으니 열두 계절을 보내고 출간된 셈이다.
책은 가을을 시작으로 겨울, 봄, 여름으로 이어지며 120개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일기처럼 기록된 날짜는 작가의 하루하루이기도 하지만, 책을 펴 들고 그 시간을 따라가다 보면 그녀가 써 내려간 글들은 마음을 통과하여 귓가에 머물고, 우리는 잠시 눈을 ...

한국에세이

9.1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

황경신 저 / 샘터사 출판사 I 2008.01.25

당신의 말 한마디가
내 생에 가장 큰 선물입니다”

최인호, 안성기, 장영희, 박경철, 김창완, 김주하, 장미란…
우리 시대의 아름다운 사람들이 전하는 나를 움직인 한마디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놓은 한마디까지는 아니더라도 누구나 말 한마디에 힘을 얻고 위로를 받은 경험들을 가지고 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던 때, 책 속 글귀 하나가 어서 발을 내딛으라고 나를 떠밀...

한국에세이

8.9

그림 같은 세상

황경신 저 / 아트북스 출판사 I 2002.12.02

황경신의 『그림 같은 세상』은 지은이 특유의 톡톡 튀는 문체와 감성적인 글쓰기로 길어낸 내밀한 마음의 풍경화이다.
그녀는 미술사적인 지식에 기대지 않고 최대한 자신의 감수성과 추억에 의지하여 22명 화가들의 삶과 그림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그림처럼 아름다울 수 없는 세상에서, 그림을 통해 ‘그림 같은 세상’을 꿈꾼다. 그 꿈은 더 나아가 독자의 꿈을 일깨워주며, 그림을 전공한 사람이 아니라도 그림을 ...

예술에세이

9.0

나는 토끼처럼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들었다

황경신 저 / 소담 출판사 I 2015.04.05

화가가 떨림의 순간을 그림으로 그려내면, 작가는 화가의 그림이 주는 여운을 붙잡아 글로 지었다. 도서 [나는 토끼처럼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들었다]는 화가와 작가가 함께 호흡을 맞추어 만든 에세이다. 그동안 독자들이 황경신 작가에게 보여준 애정에 화답하는 책이기도 하다.

황경신 작가는 이인 화백의 그림을 보고 조심스럽게 글을 써 내려간다. 때론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같은 그림 앞에서 기다림의 시간을 보낼...

한국에세이

8.7

그림 같은 신화

황경신 저 / 아트북스 출판사 I 2009.03.04

"당신이 나의 신화가 되고 내가 당신의 신화가 되는 이야기"
같은 세상에서 함께 살아가는 당신에게 띄우는,
[PAPER] 황경신의 그림 편지 열여섯 통

신화, 당신과 나의 이야기
알고 보면, 그리스·로마 신화의 신들은 우리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 사랑에 가슴 떨리고, 욕망에 몸부림치고, 슬픔에 젖고, 외로움에 사무친, 우리 주위 아무나와 다를 바 없는 존재들이다. 실은 그래서가 아닐까. 그리스·로마 신화가 ...

사진/그림에세이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