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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도종환

생년월일 : 1955~출생지: 충북 청주

시인. 충북 청주 출생. 충북대 국어교육과 및 충남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 수료. 1984년 동인지 《분단시대》와 1985년 《실천문학》에 시를 발표함. 100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 시집인 『접시꽃 당신』(1986)은 영화로 만들어짐. 1989년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되었다가 1998년 복직하여 교사로 근무하였음. 2008년 한국작가회의 사무총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2012~2020년 총선에서 국회의원 당선. 시집으로 『고두미 마을에서』(1985), 『접시꽃 당신 1,2』(1986-1988), 『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지만』(1989), 『슬픔의 뿌리』(2002), 『사월바다』(2016) 등 11권과 산문집 『지금은 묻어둔 그리움』(1990) 등 10여 권의 산문집이 있음. 신동엽창작기금, 민족예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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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잊은 나에게

창비(창작과비평사)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사월 바다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꽃잎의 말로 편지를 쓴다

당신은 누구십니까

고두미 마을에서

부드러운 직선

북카라반

너에게 주고픈 아름다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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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시

평생 간직하고픈 시

미디어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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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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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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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

푸른사상

광화문 광장에서

실천문학사

밀물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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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꽃 당신

접시꽃 당신

누가 더 놀랐을까

접시꽃 당신 (실처문학의시집...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시 창작교실 - 선생님과함께...

슬픔의 뿌리

선생님과 함께 읽는 김소월

책이있는마을

꽃, 비틀거리는 날이면

문학동네

흔들리며 피는 꽃

해인으로 가는 길

사람의 마을에 꽃이 진다 (...

사람의 마을에 꽃이 진다 (...

바이북스

대한민국 청소년에게 2

한겨레출판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

사계절

도종환의 교육 이야기

도종환의 삶 이야기

사람 사이에 삶의 길이 있고

사람 사이에 삶의 길이 있고

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

마지막 한 번을 더 용서하는...

책만드는집

2012 한국작가회의 시분과...

2011 한국작가회의 시분과...

오마이북

10명의 사람이 노무현을 말...

황소북스

수업

학고재

노무현이, 없다

우리교육

참 아름다운 당신

나무생각

감사 노트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

율도국

날마다 감동 날마다 행복

기도하면 열리리라

(주)나남

내 인생의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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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진

행복한 인문학

어린이나무생각

나무야 안녕

도종환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2.08.20

80여 편 시들이 5부로 나뉘어 있는 시집의 주조음은 언뜻 차고 쓸쓸한 느낌을 불러일으킨다. 곳곳에서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고, 꽃이 진다. 그러는 동안 깜깜한 세월은 속절없이 저물고 시를 노래하는 이는 “몸 어디인가 소리없이 아프다”([오늘밤 비 내리고]). 그러나 대부분의 말과 말 사이엔 휴지(休止)가 많고, 그 텅 빈 자리는 언어와 자리를 바꾸지 못한 응어리진 슬픔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화자의 말 못 할 슬픔은 짧은...

한국시

9.6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

도종환 저 / 한겨레출판 출판사 I 2011.10.31

고등학교 문학책에 실려 있는 [옥수수밭 옆에 당신을 묻고]의 저자, 시인 도종환님이 자신의 삶과 시를 노래한 에세이를 내놓았다. 신간 [꽃은 젖어도 향기는 젖지 않는다]는 화가가 되고 싶었으나 가난했기에 시인이 된 소년, 내 문학의 가장 큰 힘은 ‘좌절과 외로움’ 이라는 도종환 시인의 삶을 이야기한다. 많은 시간의 아픔들, 거기서 우러난 그의 인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시를 통해 시와 삶이 하나임을 그렸다.

서...

한국에세이

9.3

평생 간직하고픈 시

도종환 저 / 북카라반 출판사 I 2015.10.23

[평생 간직하고픈 시]는 윤동주와 김소월부터 박인환, 김현승, 김용택, 황동규, 나태주, 신달자, 마종기, 정희성, 기형도, 천양희, 정호승, 곽재구, 나희덕, 도종환, 강은교, 안도현, 서정윤까지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려 우리 마음을 사로잡은 시인들의 시 70편을 묶은 시선집이다. 난해하고 다가가기 어려운 시 대신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오래 마음에 담아두고 ‘시의 참 맛’을 음미할 수 있는 시들을 선별해 묶었다.

한국시

9.8

부모와 자녀가 꼭 함께 읽어야 할 시

도종환 저 / 나무생각 출판사 I 2004.11.15

부모의 참된 모습이 어떤 것인지, 부모 자식 사이라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 생각나게 해주는 시들을 엮었다. 1장은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시', 2장은 '자녀가 부모님께 드리는 시', 마지막으로 3장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시'로 구성되어 있다.

명시모음집

8.9

나무야 안녕

도종환 저 / 어린이나무생각 출판사 I 2007.02.01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충북의 산속 마을에서 글을 쓰며 생활하고 있는 작가 도종환은 집 뒷마당에서 허리가 꺾인 어린 자두나무에 자두 한 개가 열려 있는 것을 보았다. 몸이 부러진 아픔에도 불구하고 저 혼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은 것이 대견했던 작가는 하루에도 여러 번 그 나무를 쓰다듬어주었다. 작가는 알고 있었다. 자두나무가 열매를 맺을 동안 한시도 홀로 외롭게 남겨져 있지 않았...

창작동화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