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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신이치

마키노 신이치

생년월일 : 1896~1939출생지: 일본 가나가와현

1896년 가나가와(神奈川) 현 오다와라 시에서 태어나 39세에 자택에서 자살했다. 1919년 대학 졸업과 동시에 열세 명의 동인을 모아 [13인]이라는 잡지를 창간했는데, 거기에 첫 작품 [손톱]을 발표했고, 당시 자연주의의 대가였던 시마자키 도손(島崎藤村)에게 극찬을 받았다. 이후 전기에는 대부분 신변잡기적 사소설풍의 육친 혐오적 작품을 썼다. 그러나 중기에는 작풍이 다소 변화되어, 이른바 환상풍의 경지를 개척하게 된다. 고향 오다와라(小田原)의 풍토에 고대 그리스나 유럽 중세의 이미지를 중첩시켜 꿈과 현실을 교착시킨 환상적인 작품들로, 지적인 유머나 풍자성이 그 특징이다. 후기에 해당하는 1931년 무렵부터는 신경쇠약의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고, 작품은 다시 전기의 사소설적 경향으로 바뀌며 더욱 어두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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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신이치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태어나서 미안합니다

마키노 신이치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0.11.25

자살로 생을 마감한 일본 작가 작품 모음집!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다자이 오사무, 아리시마 다케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것이다. 이들 외에도 마키노 신이치, 다나카 히데미쓰, 하라 다미키, 구사카 요코 또한 자살한 일본의 작가들로, 이들 7명의 자살작가의 작품을 모아 이번에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이들이 죽은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급격하게 변해가는 시대와 사회 속에...

일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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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신이치 단편집

마키노 신이치 저 /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출판사 I 2015.02.25

이상이 동경하던 작가 마키노 신이치. 그의 문학은 자연주의의 전통을 이은 ‘사소설’의 방류로 평가되며, 그 미학적 본질은 창백한 자의식에서 반사되는 신경증적 양상과 비애감이다. 수록된 여섯 편의 단편은 모두 작가 자신과 가족사를 담았다. 예술에 대한 열정, 인생에 대한 몽상, 신경증과 우울감, 권태감이 그려진 가운데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부모나 아내를 거침없이 폭로하는 위악성이 드러난다.

일본소설

10.0

마키노 신이치 단편집 (큰글씨책)

마키노 신이치 저 / 지식을만드는지식(지만지) 출판사 I 2015.02.25

이상이 동경하던 작가 마키노 신이치. 그의 문학은 자연주의의 전통을 이은 ‘사소설’의 방류로 평가되며, 그 미학적 본질은 창백한 자의식에서 반사되는 신경증적 양상과 비애감이다. 수록된 여섯 편의 단편은 모두 작가 자신과 가족사를 담았다. 예술에 대한 열정, 인생에 대한 몽상, 신경증과 우울감, 권태감이 그려진 가운데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부모나 아내를 거침없이 폭로하는 위악성이 드러난다.

<지식을만드는지식...

일본소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