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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석

최준석

생년월일 : 1971~출생지: 서울

건축가, 건축에세이스트. 집을 짓고 글 짓는 일을 한다. 용인시 보정동 주택가 골목에 자택 미생헌(未生軒)을 짓고 정원을 가꾸며 늘 아옹다옹하는 부모님과 친구 같은 아내, 시크한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빈 땅, 빈 종이처럼 비어 있는 여백을 보면 집이든 글이든 어떻게 채울지 혼자 상상하며 즐긴다. 집 1층에 마련된 건축사사무소 나우랩(NAAULAB)에서 다양한 의뢰인들의 설계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틈틈이 글을 쓰고 있다. 『서울의 건축, 좋아하세요?』 『서울 건축 만담』 『건축이 건네는 말』 등의 책을 펴냈다.

최준석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서울의 건축, 좋아하세요?

최준석 저 / 휴먼아트(HumanArt) 출판사 I 2012.10.15

건축을 위한 거대한 갤러리, 서울
문득 지나친 도시의 면면을 들여다보다
건축산책자 최준석이 서울에서 만난 건축 이야기

“건축도 그림이나 영화처럼 하나의 독립적인 예술로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관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도시는 건축을 위한 아주 거대한 갤러리가 됩니다.
……
서울이라는 도시, 그곳에서 숨 쉬고 있는 건축,
그것을 보는 눈이 바뀐다면
이 도시의 삶 역시 조금씩...

건축기행/이야기

9.4

서울 건축 만담

최준석 저 / 아트북스 출판사 I 2014.11.28

건축인 듯 건축 아닌 건축 이야기
두 남자가 걷고 보고 재구성한 서울의 일상

우리의 도시와 건축, 공간 그리고 여러 장소들이 평범한 익명의 일상들과 끊임없이 관계를 맺으며 시간을 축적하고 있다는 진실 하나. 그런 진실들이 소박한 일상의 이야기로 들릴 때 우리의 도시와 건축은 비로소 삶의 일부가 되겠지요.
('프롤로그' 중에서)

독서가로도 유명한 미국의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책을 인간...

건축기행/이야기

10.0

건축이 건네는 말

최준석 저 / 아트북스 출판사 I 2016.10.19

이 책은 건축가 최준석이 길 위에서 건축물을 만나며 폭넓은 상상력과 감수성으로 감응해온 이야기를 직업인으로서, 예술 애호가로서, 생활인으로서 풀어낸 에세이다. 지난 2010년에 [어떤 건축]이라는 제목으로 처음 세상에 나온 이 책은, 이후 집을 증, 개축하듯 변화한 시대에 맞춰 부족한 부분은 보강하고 덜어낼 부분은 과감히 덜어내고 필요한 부분은 추가하여 새롭게 완성했다.

건축기행/이야기

0.0

집의 귓속말

최준석 저 / 아트북스 출판사 I 2020.06.11

건축가는 자신의 집을 어떻게 지을까?

부모님, 아내, 두 아이가 꿈꾸는 집은 어떤 모습일까?
처음 땅을 고를 때부터 여러 해 계절과 날씨를 품기까지,
집이 속삭이는 사적이고 은밀한 대화의 기록을 담다

하루 중 집에 머무는 ‘시간’이 얼마나 되세요? 집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는 ‘나만의 공간’이 있으신가요? 아무래도 요즘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을 자제하기도 하고, 재택근무의 비중도 높아져 예전보다 ...

한국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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