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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이경희

생년월일 : 1961~출생지: 충남 당진

2008년 [실천문학]에 단편소설 [도망]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도베르는 개다], 장편소설 [불의 여신 백파선], 산문집 [에미는 괜찮다]를 펴냈다.

이경희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도베르는 개다

이경희 저 / 실천문학사 출판사 I 2010.11.10

2008년 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경희의 첫 작품집으로, 일곱 편의 중단편소설을 묶었다. 등단작 [도망]은 단편소설의 필요충분조건을 갖춘, 삶과 현실의 눅진한 맛을 녹여내고 있는 "정통소설"이라 평가받은 바 있다. 그 기대에 걸맞게 특유의 정직성을 담보한 문장들로 이 시대 필부필부의 '허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때로는 개, 때로는 치매 노인, 때로는 메기의 모습을 한 적(敵)과의 동행 길에 소설 속 화자들...

현대소설

8.0

불의 여신 백파선

이경희 저 / 문이당 출판사 I 2013.06.25

조선 최초의 여자 사기장 백파선과 사무라이의 불꽃같은 사랑!

2008년 실천문학 신인상에 단편소설[도망]으로 등단한 이경희의 첫 장편소설[불의 여신 백파선]이 출간되었다. 4백여 년 전 임진왜란 직후 조선에서 일본의 아리타로 끌려간 조선 최초의 여자 사기장 백파선. 낯선 왜국에서 갖은 고초를 겪으며 자신이 만든 유약의 비법으로 구워낸 조선 막사발로, 일본의 수많은 도자기 애호가들로부터 추앙받고 있다. 도공...

역사소설

9.1

1995

이경희 저 / (주식회사 도서출판)강 출판사 I 2017.04.28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대구 상인동 가스 폭발 사고, 조선 총독부 건물 철거 공사, 태풍 제니스의 재난, 태풍 페이로 인한 씨프린스호 좌초, 전국동시지방선거 실시, 노태우 전두환 구속 수감, 경기여자기술학원 방화 사건, ‘윈도우95’의 출시…… 여덟 명의 소설가들이 그 시간을 돌아보며 현재에 말을 건다. 1995년과 현재를 잇는 다양한 상상력과 흥미로운 서사의 공정을 음미할 수 있을 것이다.

현대소설

10.0

기억의 숲

이경희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4.11.26

★ 2014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

숲으로 걸어들어가면 들려오는 기억의 멜로디

다섯 가지 비밀을 간직한 열두 살 소녀,
아카시아 향 가득한 여름 숲에서
한 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나간 시간이 불러일으키는 감성의 울림과 향수

2008년 [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경희의 두 번째 장편소설 [기억의 숲]이 ‘문학사상’에서 출간되었다. 첫 소설집 [도베르는 ...

현대소설

0.0

늙은 소녀들의 기도

이경희 저 / 도서출판 폭스코너 출판사 I 2019.08.30

“내 이름은 홍순이입니다.
고향은 천안역에서 가까운 대흥동입니다.
열일곱에 집을 떠났고 여든아홉인 지금껏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나는 홍순이입니다!”

-제국과 전쟁, 국가와 가부장제가 여성에게 가한 폭력과
끊임없이 지속되는 기억의 폭력성에 관한 이야기-

《늙은 소녀들의 기도》는 국가와 개인의 폭력에 희생당한 여성들의 이야기이자 성폭력에 짓밟힌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장편소설이...

현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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