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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애

강경애

생년월일 : 1906~1943출생지: 황해도 송화군 송화

소설가. 황해도 송화 출생. 1931년 《조선일보》에 단편소설 <파금>을, 같은 해 장편소설 「어머니와 딸」을 《혜성》(1931)과 《제일선》(1932)에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함. 단편소설 <부자>(1934), <채전>(1933), <지하촌>(1936) 등과 장편소설 『소금』(1934), 『인간문제』(1934) 등으로 1930년대 문단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함. 그밖에 주요 작품으로 단편 <축구전>(1933), <유무>(1934), <모자>(1935), <원고료 이백 원>(1935), <해고>(1935), <산남>(1936), <어둠>(1937) 등이 있음. 사후에 『강경애전집』(1999)이 나옴.

강경애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시를 잊은 나에게

강경애 저 / 북로그컴퍼니 출판사 I 2018.03.29

시를 잊은 나와 그대에게 선물하는
감성 라이팅북

“꽃 피는 봄날,
비 내리는 여름날,
낙엽 뒹구는 가을날,
눈 쌓이는 겨울날,
시집을 안 사면 무엇을 살 것인가?”

작가이자 철학자인 김용규는 이야기한다. 시는 흑백영화처럼 진부해진 일상과 낯익은 세계를 하나둘씩 형형색색 새롭게 태어나게 만든다고. 고되고 권태롭고 무의미한 삶을 새롭게 구제한다고.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삶에서 시는 ...

한국시

10.0

인간 문제 - 강경애 단편선

강경애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06.07.14

2006년 탄생 100주년을 맞은 작가 강경애. 한국 근대 여성문학의 제일선에 서 있는 강경애의 대표 장편소설 [인간 문제]가 출간되었다. 일제 식민 치하의 1930년대 조선, 자본가와 농민.노동자의 대립 구조 속에서 농민과 도시노동자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나간 과정을 엿볼 수 있다. 또 그들이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과 조직적 투쟁을 현실성 있게 그려낸 작품으로, 우리 근대 리얼리즘 소설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현대소설

9.8

인간문제

강경애 저 / 소담 출판사 I 1996.05.15

<파금>과 <어머니와 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여류작가 강경애의 대표작이다. 선비라는 최하층 여성의 수난을 통해 1930년대적 한국의 참상을 고발하고 인간다우의 회복을 절규하는 강경애 문학의 핵심이다.

근대소설

9.5

인간문제

강경애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6.05.10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 조선의 궁핍한 농촌과 농민, 도시노동자들의 고달픈 삶을 총체적으로 다룬 강경애의 장편소설. 농촌을 떠나 공장노동자가 되어 각성과 좌절을 겪는 민중의 운명이 전형적으로 그려지고, 방적공장의 실태와 부두노동자의 파업이 생생히 묘사되며, 동요하는 소시민 지식인의 모습이 핍진하게 형상화됐다. 식민지 조선의 구체적인 현실을 가장 짜임새 있고 객관적으로 그린 강경애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

현대소설

10.0

인간문제

강경애 저 / 홍신문화사 출판사 I 2005.09.05

우리 시대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교양서!
2005년 서울대가 선정한 100권의 도서 중 한 권!

1930년대 하층 계급의 실상과 노동자의 현실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노동 소설.
이 책은 인천부두 노동자, 방적공장의 묘사를 통해 선전과 이념, 계몽이라는 추상적 개념을 통해 전달되던 ‘인간’과 ‘노동’, ‘돈’의 역학관계를 생생한 생활세계의 풍경으로 전경화하는 데 성공하고 있다.

강경애의 《인...

청소년-한국소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