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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진

유안진

생년월일 : 1941.10.01~출생지: 경북 안동

1941년 경북 안동 출생. 《현대문학》에 1965년, 1966년, 1967년 3회 추천으로 등단했다. 서울대학교 사범대, 동 대학 교육대학원 교육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Florida State University(Ph.D. 취득)에 유학 중, 문화 인류학자 루스 베네딕트Ruth Benedict의 《국화와 칼》에 감명받아 귀국 후 30여 년간 한국 전통 사회의 여성 및 아동 민속자료를 수집·연구하여, 《한국전통아동심리 요법》, 《한국 전통사회의 육아방식》, 《한국 전통사회의 유아 교육》 등 3권의 연구서와 《한국여성, 우리는 누구인가》(상·하), 《딸아 딸아 연지 딸아》 등 한국 전통 사회의 여성 및 아동 민속 관련서 교양 도서 여러 권과, 민속 시집 《알고(考)》와 여러 권의 대학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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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진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시

유안진 저 / 북카라반 출판사 I 2016.04.18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시]는 윤동주, 김영랑, 정지용처럼 오래 전에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려 시를 썼던 시인들의 작품부터 김용택, 나태주, 도종환, 서정윤 같은 근래 시인들의 작품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우리 시 70편을 모아 묶은 시선집이다. 가까이 두고 때때로 펴보며 작은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책으로 묶었다.

명시모음집

9.4

시를 잊은 나에게

유안진 저 / 북로그컴퍼니 출판사 I 2018.03.29

시를 잊은 나와 그대에게 선물하는
감성 라이팅북

“꽃 피는 봄날,
비 내리는 여름날,
낙엽 뒹구는 가을날,
눈 쌓이는 겨울날,
시집을 안 사면 무엇을 살 것인가?”

작가이자 철학자인 김용규는 이야기한다. 시는 흑백영화처럼 진부해진 일상과 낯익은 세계를 하나둘씩 형형색색 새롭게 태어나게 만든다고. 고되고 권태롭고 무의미한 삶을 새롭게 구제한다고.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삶에서 시는 ...

한국시

10.0

시처럼 아름다운 수필

유안진 저 / 북카라반 출판사 I 2016.10.20

이 책에는 김소운, 김진섭, 나도향, 도종환, 민태원, 박완서, 성석제, 안병욱, 양귀자, 유안진, 윤오영, 이문구, 이양하, 이효석, 장영희, 전숙희, 최인호, 피천득 등 우리가 사랑하는 작가들의 짧지만 긴 여운이 있는 글들이 담겨 있다. 피천득의 [수필], [인연]부터 나도향의 [그믐달], 이양하의 [신록 예찬]처럼 기억 속에 흐릿하게 남아 있는 수필부터 유안진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도종환의 [모두가 장미일 필요는 없다], ...

한국에세이

9.7

상처를 꽃으로

유안진 저 / 문예중앙 출판사 I 2013.01.31

[지란지교를 꿈꾸며] 유안진 시인의 더욱 깊어진 산문을 만나다
상처와 외로움을 다독이는 따스한 문장들

상처 깊은 이들에게는 훈장으로 보이는가
상처 도지는 이들에게는 부적으로 보이는가
백년 못 된 사람들이 매화 사백년의 상처를 헤아리랴마는
감탄하고 쓸어보고 어루만지기도 한다
만졌던 손에서 향기까지도 맡아본다
진동하겠지 상처의 향기
상처야말로 더 꽃인 것을.
(/ '상처가 더 꽃이...

한국에세이

8.9

처음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유안진 저 / 가톨릭출판사 출판사 I 2018.01.05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시인 중 한 명이며, 그 자체가 시의 역사이기도 한 작가 유안진! 그는 고故 박목월 시인의 추천으로 등단한 후, 50여 년간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그러한 그가 우리가 잊고 있던 우리의 전통과 일상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산문집 [처음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를 새롭게 펴냈다. 이 책에는 저자가 평생 동안 사색하고 통찰한 내용들이 저자 특유의 독창적인 표현과 유려한 문체로 담겨 있다. 특히 등단 ...

한국에세이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