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578
김소연

김소연

생년월일 : 1972~출생지: 서울

서울 마포에서 나고 자라 지금껏 살고 있습니다. 2007년 [명혜]로 제 11회 창비 좋은어린이책 창작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빠르게 변해 가는 세상 속에 시나브로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습니다. 지나온 삶 속에서 받았던 정성을 되새겨 보며 [마음을 담은 상차림]의 글을 준비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소원을 말해 봐] [우주비행사 동주] [굿바이 조선] [야만의 거리] 들이 있습니다.

김소연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명혜

김소연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7.05.18

깊이 있고 건강한 작가 의식이 돋보이는 역사동화 ??명혜??는 식민지 시대를 배경으로 배움에 대한 열정과 인생에 대한 고민으로 가득 찬 한 여자 아이가 구세대의 인습과 맞서면서 의사의 꿈을 키워 나가는 이야기다. 제11회 ‘좋은 어린이책’ 창작 부문 대상작으로, 심사위원들에게서 “풍부한 생각거리를 던지는 문제작” “민족 문제와는 또 다른 층위로 존재하는 여성 문제 등이 구체적인 사건 속에서 실감나게 전해진다”는 격찬...

창작동화

9.9

꽃신

김소연 저 / 파랑새어린이(물구나무) 출판사 I 2008.06.02

“요구되는 현실 앞에서 자존심을 지키기 어려웠던 시대.
그래서 신분 사회의 장벽을 넘어서는 네 아이의 당찬 눈매가 더욱 빛난다.”

1년 전, 장편 [명혜]로 제11회 좋은어린이책 대상을 수상하며 어린이문학계의 주목을 받아온 김소연이 첫 중편동화집 [꽃신]을 펴냈다. 관록이 묻어나는 솜씨로 서사를 풀어내는 필력은 이번 작품에서도 역시 생생히 살아 움직인다. 한 시대의 통념과 습속을 거스르면서도 도리를 벗어...

창작동화

9.9

나불나불 말주머니

김소연 저 / 파랑새어린이(물구나무) 출판사 I 2009.03.31

할머니의 옛이야기처럼 입말을 살려 쓴 창작 동화
[꽃신]의 김소연 작가가 새로운 동화집 [나불나불 말주머니]를 펴냈습니다. [나불나불 말주머니]는 김소연 작가의 세 번째 책으로, 할머니가 들려주던 옛이야기처럼 입말을 살려 쓴 창작 동화입니다.
왜, ‘이야기보따리’라는 말이 있지요. 바로 그 이야기보따리 속에 가득 들어있음 직한 재미난 이야기들을 풀어놓은 게 바로 [나불나불 말주머니]입니다.
[꽃신]을 통해...

창작동화

10.0

소원을 말해 봐

김소연 저 / 비룡소 출판사 I 2014.11.18

평생 책을 가까이 하고자 한 선비의 마음을 담은 책거리부터
한 해를 시작하며 기쁘고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란 호작도까지,
보통 사람들의 소박한 꿈과 소원이 담긴 그림, 민화 이야기

한국인과 한국 문화를 가장 잘 담아낸 그림으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민화를 소재로 한 그림책 [소원을 말해 봐]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조선 시대 전국을 떠돌면서 민화를 그리는 ...

사회/문화

9.9

천하 으뜸 우리 미술 여행

김소연 저 / 한솔수북 출판사 I 2007.06.25

머리말
여행하는 친구들

아무한테도 안 보여줘
가보가 도망갔다!
날쌘돌이와 떠버리 박사
천하 으뜸 활 솜씨(고구려 고분 벽화와 신라 토기)
모두 행복하면 좋겠어(백제,신라 금속 공예 미술)
세상이 탐내는 아름다움(고려 청자)
뜰 안에 펼쳐진 생명의 잔치(조선 전기 회화)
저 하늘의 달처럼(조선 백자와 분청사기)
내 안에 있는 산, 금강산(조선 후기 진경산수화)
조선 시대의...

사회/문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