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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혼비

닉 혼비

[퍼니 걸], [하이 피델리티], [어바웃 어 보이], [하우 투 비 굿], [딱 90일만 더 살아볼까], [슬램], [벌거벗은 줄리엣] 등 일곱 편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과 [피버 피치], [송 북]Songbook, [욕조에 빠진 10년]Ten Years in the Tub 등 여러 편의 논픽션을 썼다. 아카데미 각색상 후보에 오른 린 바버의[언 에듀케이션]과 콤 토이빈의 [브루클린]을 각색했고 최근에는 셰릴 스트레이드의 [와일드]도 각색했다.

닉 혼비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딱 90일만 더 살아볼까

닉 혼비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06.12.15

자살밖엔 답이 없는 우울한 인생들,
그들이 선택한 마지막 90일간의 눈물과 웃음과 감동!
‘자살’이라는 우울한 주제를 특유의 익살과 지성,
신랄한 위트로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닉 혼비 장편소설!

영국 최고의 이야기꾼, 닉 혼비의 대표작! 2006년 문학사상을 통해 국내에 첫 소개된 바 있는 [딱 90일만 더 살아볼까]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독자들을 찾아간다. 세련된 표지 디자인으로 닉 혼비 특유의 익살과 지...

영국소설

9.4

안 그러면 아비규환

닉 혼비 저 /출판사 I 2012.08.17

“내 일생일대의 소원은 언젠가 내 이름을 건 잡지를 발간하는 것이며 지금은 잊히고만 단편소설의 초기 장르를 부활시키고 위대한 작가들이 위대한 단편을 쓰던 전통을 복구하는 것.” 이 책의 기획자인 마이클 셰이본이 언젠가 문예계간지 [맥스위니스]의 편집장을 찾아가 늘어놓은 넋두리 중 한 구절이다.

소위 문학깨나 한다는 비평가들이 악착같이 장르문학과 순문학을 갈라놓으려 애쓰는 풍토에 이골이 나고 장르문학...

공포/호러소설

8.6

닉 혼비의 노래들

닉 혼비 저 / media2.0(미디어2.0) 출판사 I 2011.08.30

음악광 닉 혼비가 만든 ‘믹스 테이프’ 엿듣기
닉 혼비가 음악광이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의 데뷔 소설 [하이 피델리티](영화 제목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에서 이야기 무수히 쏟아져 나오는 음악들에 감탄한 독자라면, 당연히 이런 의문을 품을 것이다. 대체 닉 혼비는 평소에 무슨 노래를 듣나? 그가 좋아하는 노래는 무엇인가?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Thunder Road’, 루퍼스 웨인라이트의 ‘One Man Guy’, 에...

외국에세이

8.7

언 애듀케이션

닉 혼비 저 / media2.0+(미디어2.0플러스) 출판사 I 2010.03.17

아카데미상, 바프타(영국 아카데미상), 독립영화상 등 각색상 후보작

'지적 호기심과 개인적 모험의 잔치……. 놀랍다.' - 버라이어티
'너무나 재미있고 숨넘어가게 웃기다.' - 마리 클레르
'위트가 넘치면서 지적이다. 꼭 봐야 할 작품.' - 엘르
영화계가 탐내는 이름 '닉 혼비'

소설가로서 이미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닉 혼비는 사실 영화를 통해 처음 접해본 사람들도 많을 만큼 영화로 익숙...

외국희곡

9.0

A Long Way Down (Paperback)

닉 혼비 저 / Riverhead Books 출판사 I 2006.05.02

자살밖엔 답이 없는 우울한 인생들,
그들이 선택한 마지막 90일간의 눈물과 웃음과 감동!
‘자살’이라는 우울한 주제를 특유의 익살과 지성,
신랄한 위트로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닉 혼비 장편소설!

영국 최고의 이야기꾼, 닉 혼비의 대표작!
[딱 90일만 더 살아볼까]는 자살 희망자들의 속마음과 심경 변화를 파헤쳐 얼어붙은 영혼의 심지에 불을 지피는 놀라운 작품이다. 망신과 수치로 얼룩진, 가망 없는, 심...

소설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