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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안

배유안

생년월일 : 1957~출생지: 경남 밀양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쳤다. 한글 창제를 소재로 한 역사 동화 [초정리 편지]로 제10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소설 [창경궁 동무] [스프링벅], 동화 [화룡소의 비구름] [콩 하나면 되겠니?] [분황사 우물에는 용이 산다] [서라벌의 꿈], 어린이 교양서 [다 알지만 잘 모르는 11가지 한글 이야기] [할머니, 왜 하필 열두 동물이에요?]와 그림책 [아홉 형제 용이 나가신다] 등이 있다.

배유안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초정리 편지

배유안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6.09.28

한글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문자로, 『대지』의 작가 펄 벅이 "세계에서 가장 단순하면서도 가장 훌륭한 글자"라 평한 바 있다. 언어학 연구에서 세계 최고라는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언어학대학이 합리성, 과학성, 독창성, 실용성 등의 기준으로 점수를 매긴 결과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그 귀함과 고마움을 잘 모른다. 오는 10월 9일 560돌 한글날을 맞는 시점에서 이 작품의 출간이 빛을 발하는...

창작동화

9.6

스프링벅

배유안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8.10.10

보석처럼 빛나는 아이들

스프링벅은 죽음으로 내몰리는 청소년들의 삶의 현실을 연극으로 재구성하여 온몸으로 연기하는 아이들에 관한 청소년 소설이다. 우리 현시대의 청소년들을 아프리카에 사는 스프링벅처럼 아무 목적 없이 그저 앞으로만 뛰어가는 존재들이라고 묘사한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보석같이 빛나는 모습으로 스스로를 아끼며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청소년-한국소설

9.5

초정리 편지

배유안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3.02.15

아직 한글이 반포되기 전, 장운은 나무를 하러 산에 갔다가 낯선 양반 할아버지를 만난다. 한양에서 왔다는 할아버지는 장운에게 새로 만들어진 글자를 가르쳐주고 다음날까지 외워 오라고 한다. 그러면 쌀을 한 되 주겠다는 제안에 장운은 누이와 함께 신나게 글자를 익힌다. 그런 장운을 보며 할아버지는 기뻐하고, 둘의 우정은 깊어간다. 빚 때문에 남의집살이를 하러 간 누이 일로 큰 슬픔에 빠진 장운은 때맞춰 할아버지도 떠...

창작동화

9.7

초정리 편지

배유안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7.05.03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양장본으로 다시 나온 『초정리 편지』
지난해 출간되어 독자의 사랑을 듬뿍 받아온 역사동화 『초정리 편지』가 양장본으로 다시 나왔다. 창비의 제10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 수상작인 이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역사의식과 이야기의 재미가 함께 어우러진 역작”이라는 격찬을 받았다.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책따세)이 중학생 추천도서로 선정한 것에서 알 수 있듯, 이 작품은 ...

청소년-한국소설

9.6

분황사 우물에는 용이 산다

배유안 저 / 파란자전거 출판사 I 2010.11.25

꼬마 용 삼형제와 눈먼 소녀 명이의
아슬아슬하고 가슴 뭉클한 우정 이야기
고요하고 어두컴컴한 분황사의 어느 밤,
호기심 많은 꼬마 용들이 세상 구경에 나섭니다.
그런데 어쩌죠? 명이에게 딱 걸렸네요.
소나무 그림도 보고, 천수관음상도 보고,
그 맛나다는 누룽지도 먹어 봐야 하는데….
이제 꼬마 용들은 어찌해야 할까요?

[초정리 편지]의 배유안 선생님이 들려주는 [삼국...

창작동화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