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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생년월일 : 1927~2014출생지: 콜롬비아

1927년 콜롬비아의 아라타카타에서 태어나 외조부의 손에서 자랐다. 스무 살에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법률 공부를 시작하지만 정치적 혼란 속에서 학교를 중퇴하고 자유파 신문인 [엘 에스펙타도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다. 1954년 특파원으로 로마에 파견된 그는 본국의 정치적 부패와 혼란을 비판하는 칼럼을 쓴 것을 계기로 파리, 뉴욕, 바르셀로나, 멕시코 등지로 떠돌며 유배 아닌 유배 생활을 하게 된다. [썩은 잎],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불행한 시간] 등 저항적이고 풍자 정신이 넘치는 작품을 발표하던 중 1982년 [백년의 고독]을 발표하고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문인들로부터 '마술적 사실주의의 창시자'라는 헌사를 받은 그는 이후 발표한 [콜레라 시대의 사랑]을 통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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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백년 동안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06.09.29

이 작품은 5대에 걸친 부엔디아 가문 사람들이 겪는 고통과 절망을 다룬 것으로, 이야기는 부엔디아 가문의 선조가 마콘도 마을을 건설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가장 질서 있고 열심히 일하는 곳`인 마콘도는 여러 면에서 에덴 동산을 연상하기에 충분한 마을이다. 어느 누구도 사망한 적이 없는 영생의 낙원이다. 그러나 집시들이 얼음, 자석, 확대경, 사진기와 같은 문명 세계의 발명품들을 마콘도로 가지고 오면서부터 이 마을은...

중남미소설

9.4

백년의 고독 1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0.01.05

죽음의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다시 살아나고, 유령과 대화하며, 돼지꼬리를 단 아이가 태어나는 등 거짓말 같은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현실로 그려지는 서술기법이 매력적인 작품. ‘고독’을 대물림하며 번영과 몰락을 거듭한 부엔디아 가문의 100년 역사를 통해 라틴 아메리카의 슬픈 운명을 그린다. 돼지꼬리를 달고 태어난 아이의 죽음을 마지막으로 끝내 마을에서 사라져 간 부엔디아 가문의 운명은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자...

중남미소설

9.4

백년의 고독 2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0.01.05

죽음의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다시 살아나고, 유령과 대화하며, 돼지꼬리를 단 아이가 태어나는 등 거짓말 같은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현실로 그려지는 서술기법이 매력적인 작품. ‘고독’을 대물림하며 번영과 몰락을 거듭한 부엔디아 가문의 100년 역사를 통해 라틴 아메리카의 슬픈 운명을 그린다. 돼지꼬리를 달고 태어난 아이의 죽음을 마지막으로 끝내 마을에서 사라져 간 부엔디아 가문의 운명은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자...

추리/미스터리소설

9.3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5.04.25

1982년 『백년의 고독』으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가르시아 마르케스는 라틴 아메리카 대륙이 겪어야 했던 역사의 ‘리얼리티’와 원시 토착 신화의 마술 같은 ‘상상력’을 결합하여 새로운 소설 미학을 일구어냈고, 그에게는 ‘마술적 리얼리즘의 창시자’라는 칭호가 주어졌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지우며 그 스스로 전혀 새롭고 경이적인 세계를 창조해 가는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작품들은 한편으로 대단히 사실적이며 작가의 실제 ...

중남미소설

9.5

콜레라 시대의 사랑 1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4.02.02



[콜레라 시대의 사랑] 은 콜롬비아 카리브 해의 어느 이름 없는 마을을 배경으로 식민 시대에서 근대 사회로 넘어가는 19세기 말부터 1930년대까지의 이야기를 다룬다. 작품의 기본 골격을 이루는 것은 사랑하는 여인 페르미나 다사와 함께 있기 위해 51년 9개월 4일을 기다리는 플로렌티노 아리사의 이야기이다.

중남미소설

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