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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윤태영

참여정부 청와대 대변인, 제1부속실장을 지냈다. 의원보좌관으로 일하기 시작한 1988년, 당시 제13대 국회의원으로 정계에 진출한 정치인 노무현을 처음으로 만났다. 제14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노무현이 자서전 [여보, 나 좀 도와줘]를 펴낼 당시 집필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이후 노무현 캠프의 외곽에서 방송원고 , 홍보물 제작 등을 도왔으며, 2001년 초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본격적으로 캠프에 몸을 담았다.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그림자처럼 수행하는 동안 '대통령의 복심', '대통령의 입', '노무현의 필사' 등 권력의 핵심으로 불렸지만, 대통령을 향한 항심을 지키려고 끝까지 노력했다. 지은 책으로는 [대통령의 말하기], [기록],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 [바보, 산을 옮기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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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대통령의 말하기

윤태영 저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I 2016.08.24

[대통령의 말하기]는 방대한 자료에서 집약한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원칙과 노하우를 담고 있다. 총과 칼이 아닌 '말'로써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노무현 대통령의 말하기 노하우를 23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저자는, 대화의 목적, 대상, 장소, 상황에 맞는 대화법뿐만 아니라 말재주 없어도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는 소통하는 말하기의 진수를 제대로 배울 수 있게 도와준다. 말을 잘하려는 사람, 말로 사람의 마음을 ...

회의/협상

9.0

기록

윤태영 저 / 한솔수북 출판사 I 2014.04.23

'기록'은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이고 원칙이었다. 기록된 것만이 역사가 될 것이며, 스스로를 절제하고 동여매는 강력한 동인이 될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윤태영 비서관에게 자신의 모든 회의나 행사에 자유롭게 배석할 수 있는 특권을 주었다. 그렇게 시작된 기록은 수백 권에 달하는 휴대용 포켓 수첩, 1백권에 달하는 업무 수첩, 1400여 개의 한글파일로 생산되었고, 노무현 대통령의 기억과 기록은 도서 [기록]으로 재구성 ...

정치인

9.1

바보, 산을 옮기다

윤태영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5.05.15

‘대통령의 필사’로 알려진 윤태영 전 비서관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적 목표와 역정을 지근거리에서 묘사하고 기록한 책이다. 자서전 등을 통해 이미 잘 알려진 그에 대한 일화나 인권변호사로서의 활약상 등은 과감히 생략하고, 현실 정치에 입문하기 시작했던 무렵인 1987년 6월항쟁 이후부터의 정치적 삶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고질적인 지역구도 타파를 통한 국민통합을 위해 자신의 정치 생명을 걸었던 노무현의 도전과 시...

정치인

9.2

오래된 생각

윤태영 저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I 2017.03.17

'대통령의 복심', '노무현의 필사' 등 권력의 핵심으로 불렸던 윤태영 청와대 전 대변인. 그가 8여년간 고통스럽게 간직한 노무현의 이야기를 마침내 세상에 꺼내놓았다. 이 책은 우리에게 각별한 대통령인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죽음을 정면으로 다룬 팩션이다. 부산, 신촌, 종로를 잇는 사람과 권력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지만 치밀하게 그려냈다. 질곡과 환희의 대서사를 그린 이 책은 절망과 허무를 함께한 동시대인에게 건네...

현대소설

9.2

윤태영의 글쓰기 노트

윤태영 저 / 한솔수북 출판사 I 2014.12.12

문학청년의 섬세한 감수성, 번역가와 편집자의 치열한 문장, 오랜 세월 정치권에 다져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전략!
'대통령의 필사' 윤태영이 전하는 글쓰기 입문부터 심화까지 75가지 노하우! 노무현 대통령은 언제나 그를 곁에 두고 자신을 관찰하면서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도록 했다. '노무현의 진심까지 기록할 수 있었던 유일한 사람' 윤태영이, 노무현 대통령 서거 5주기에 맞춰 펴낸 [기록]은 수많은 독자의...

인문학일반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