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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종

고재종

생년월일 : 1957출생지: 전남 담양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1984년 실천문학 신작시집 『시여 무기여』에 「동구밖집 열두 식구」 등 7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바람 부는 솔숲에 사랑은 머물고』, 『새벽 들』, 『사람의 등불』, 『날랜 사랑』, 『앞강도 야위는 이 그리움』, 『그때 휘파람새가 울었다』, 『쪽빛 문장』, 『꽃의 권력』, 『고요를 시청하다』와 육필시선집 『방죽가에서 느릿느릿』이 있고, 산문집으로 『쌀밥의 힘』, 『사람의 길은 하늘에 닿는다』와 시론집 『주옥시편』, 『시간의 말』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시와시학상 젊은시인상, 소월시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고재종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날랜 사랑

고재종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7.05.10

깊이있는 현실인식과 정련된 언어로 농촌 풍광과 농민의 삶을 그려온 시인이 제11회 신동엽 창작기금을 받고 펴내는 네번째 시집. 생활의 터전이 부서지고 무너진 우리 농촌의 자화상을 절절히 그리면서도 참신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구사하여 성숙한 시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한국시

10.0

꽃의 권력

고재종 저 / 문학수첩 출판사 I 2017.08.31

세계와 우주를 독학한 구도자로
13년 만에 돌아온 남도의 시인

그동안 새로운 시대의 감수성을 반영하고 정신적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시 전문지가 되고자 노력해 온 계간 [시인수첩]에서 2017년 6월 [시인수첩 시인선]을 새롭게 선보였다. 여섯 번째로 선보일 시집의 주인공은 바로 고재종 시인이다.

1980년대에 고재종 시인은 고향 궁산리에 대한 시를 썼고 "척박한 농촌의 현실을 일관되게 다루며 문학적으로도...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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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

고재종 저 / 실천문학사 출판사 I 2015.06.10

사랑을 테마로 한 시선집을 엮었다. 강은교, 고은, 이시영, 이성복, 정현종, 도종환 허수경, 정호승, 안도현 등등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 50명의 작품을 한데 모았다. 사랑을 주제로 한 미학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묶어낸 이번 시선집은 사랑의 본질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또한 이번 시선집은 풍부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삽화와 더불어 좋은 시를 읽는 데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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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 동백숲길에서 외 - 2002년 제16회 소월시문학상 작품집

고재종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01.05.10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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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

고재종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9.04.05

끝내 빛날 우리의 내일을 위하여!
우리 문학의 현재이자 미래, 신동엽문학상 역대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다

2019년 4월 신동엽(1930~1969) 시인의 50주기를 맞아 역대 신동엽문학상 수상자 31인의 신작 작품집 2종이 출간되었다. 하종오 외 20인이 총 63편의 신작시를 묶은 시집 『밤은 길지라도 우리 내일은』과 공선옥 외 9인이 총 10편의 신작소설을 묶은 소설집 『너의 빛나는 그 눈이 말하는 것은』이다. 한국문학사...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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