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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

이형진

생년월일 : 1964~출생지: 전북 정읍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쑥쑥 자라서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했어요.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제일 좋아했고, 철들어서는 만화를 그리고 싶어 했어요. 대학에선 만화가를 준비하다가 졸업 후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답니다. 그린 책으로 [점동아, 어디 가니?], [고양이], [안녕 스퐁나무] 등이 있으며,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는 [코앞의 과학] 시리즈 등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끝지], [명애와 다래], [뻐꾸기 엄마], [리리 이야기] 시리즈, [작은 씨] 등이 있어요.

이형진 연관 출판사

씨드북

상상날개 스무고개

조선북스

알고 보니 통합 지식 1~5...

알고 보니 풍선껌이?!

알고 보니 팝콘이?

알고보니! 집게가?!

알고 보니 아이스크림이!??...

알고 보니 연필이 깜장 괴물...

씨즐북스

이솝 할아버지 왜 당나귀가 ...

이솝 할아버지 왜 사자가 겁...

이솝 할아버지 왜 사자가 겁...

기다릴까? 말까?

기다릴까? 말까? - 특별판

시공주니어

할머니가 두둥실

힘내라 딱지

울보 붕어빵

소원 팔찌

3일 늦은 선물

코끼리 방귀

바위 집

돼지 궁전

일곱 번째 생일

작은 씨

안녕? 나는 헝클이야

안녕? 나는 깜빡이야

안녕? 나는 쫑긋이야

안녕? 나는 쿵쾅이야

안녕? 나는 쪽쪽이야

아기몸 그림책 세트 1

안녕? 나는 꽁꽁이야

안녕? 나는 짝짜꿍이야

안녕? 나는 킁킁이야

아기몸 그림책 세트 2

안녕? 나는 뿡뿡이야

안녕? 나는 치카푸카야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

쉬잉쉬잉, 빙글빙글

쉬잉쉬잉 빙글빙글

꿈초

코끼리 천둥이는 엄마가 필요...

느림보

숲의 길

뻐꾸기 엄마

호랑이 잡는 도깨비

흥부네 똥개

달려달려 (코흘리개그림책)

콩콩 꿀땅콩 세트

모아모아 (코흘리개그림책)

나도나도 (코흘리개그림책)

몰라몰라 (코흘리개그림책)

데굴데굴 (코흘리개그림책)

비단 치마

분이는 큰일났다

명애와 다래

산 위의 아이

끝지

소년한길

어디만큼 왔니?

꿍이 뭐하니? (전5권)

통!

헤헤헤 간지러워

에취! 에취!

꼭꼭 숨어라

이형진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끝지

이형진 저 / 느림보 출판사 I 2003.01.10

바람이 싸늘하게 불던 날, 순돌이는 삼 년만에 고향집으로 돌아온다. 감나무 뒤에서 집을 바라보던 순돌이를 누이동생 끝지가 알아보고, 누이는 막내 오빠를 집으로 데려온다. 삼년 전 순돌이는 집안의 귀한 외동딸 끝지가 한밤중에 황소의 창자를 끄집어내 먹는 것을 보았다.

기본적인 이야기의 구조는 여우가 집안 사람들 모두 죽이고, 결국 막내 오라비가 그 요물을 물리쳤다는 '옛이야기'와 같다.
하지만, 성...

한국그림책

10.0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

이형진 저 / 시공주니어 출판사 I 2003.12.15

중견 일러스트레이터 이형진이 펼쳐 보이는 길 잃은 아이 ‘하나’의 재미있는 길 찾기!
예전과 달리 아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여러 사회적인 안전망이 형성되고 있는 요즈음이지만 아이들은 어른들이 잠시 방심하고 있는 사이, 예상치도 못한 짧은 시간에도 없어지곤 한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매년 2,500~3,000명의 아동이 미아로 발생하고 있다. 그 중 대부분은 하루 이틀 사이에 가정으로 돌아가고 있지만 오랜 시...

한국그림책

9.8

비단 치마

이형진 저 / 느림보 출판사 I 2005.11.07

≪끝지≫에 이은 이형진의 두 번째 옛이야기, ≪비단 치마≫!
≪끝지≫는 우리 고유의 정서를 담은 가장 한국적인 그림책으로, 2003년 처음 출간 된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어린이 도서연구회 권장 도서로 선정된 데 이어, 2005년 BIB(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출품하였으며, 2005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 <한국의 그림책 100선>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적...

한국그림책

9.2

명애와 다래

이형진 저 / 느림보 출판사 I 2003.10.02

주말이면 다른 아이들처럼 엄마 아빠 손잡고 놀이공원에 가고 싶은 아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의 집에는 편찮으신 할머니가 계십니다. 엄마 아빠는 누워 계시는 할머니를 간호하느라 꼼짝도 못하지요. 아이는 날마다 누워있는 할머니가 밉고 자기와 놀러가 주지 못하는 엄마 아빠도 밉습니다. 그 아이의 이름은 '다래'입니다. 언젠가부터 몸이 아파 누워만 있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거동도 못하고 정신도 오락가락합니다. 밥...

한국그림책

10.0

분이는 큰일났다

이형진 저 / 느림보 출판사 I 2004.08.24

송아지 분이는 엄마가 없습니다. 분이는 어미개 백구와 동네 아이들하고도 어울리지 못합니다. 외로운 분이는 늘 말썽만 부리지요. 백구와 어미닭에게 심술을 부리기도 하고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장에 가신 어느 날, 혼자 집에 있던 분이는 고추 채반을 엎어 놓고, 장독대 뚜껑도 깨고, 할아버지 버섯밭도 다 망쳐 놓습니다.
일을 저지르고 놀란 분이는 저도 모르게 뒤란 울타리를 훌쩍 뛰어넘어 집을 나옵니다. 민...

창작동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