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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

고영

생년월일 : 1966~출생지: 경기도 안양

1966년 안양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2003년 [현대시]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산복도로에 쪽배가 떴다], [너라는 벼락을 맞았다] 등이 있다. 제1회 [질마재해오름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계간 [시인동네] 발행인을 맡고 있다. E-mail : sbpoem@hanmail.net

고영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한국 고전문학 읽기 9 - 토끼전

고영 저 / 주니어김영사 출판사 I 2012.06.30

주니어김영사의 야심찬 고전 기획, ‘한국 고전문학 읽기’ 시리즈
요즘 교육 현장에서는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왕따, 학교 폭력이 팽배해 있는 요즘 교실은 아이들에게는 점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는 어른들이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을 경쟁 구도 속으로만 내몬 탓이 크다. 아이들은 학교에서나 가정에서나 지식을 쌓고,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법을 배우기보다, 친구를...

전래/명작동화

10.0

왜 사랑하느냐고 묻거든

고영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2.04.02

봄날 꽃향기 같은 깊은 서정과 진한 감동!
세대를 초월한 57인의 유명 시인들의 감춰두었던 사랑법!

문학사상에서 ‘테마시집’ 시리즈를 선보인다. 그 첫 번째가 ‘사랑’ 편이고, 연이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시를 모아 묶을 예정이다. 이번 첫 시집인 [왜 사랑하느냐고 묻거든]이 특별한 이유는, 우리 시대 유명 시인 57인이 ‘사랑’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쓴 신작시를 모았다는 것에 있다. 예전에 발표되었던 시...

한국시

10.0

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고영 저 / 미디어창비 출판사 I 2018.04.30

“당신을 버린 나와, 나를 버린 당신에게”
기형도에서 박준까지, 최승자에서 이제니까지―사랑이 끝난 풍경을 노래하다

우리들의 사랑이 모두 다른 모양이었던 것처럼 사랑의 끝자리도 모두 다릅니다. 모두 다르기는 하지만 하나같이 아픕니다. 지나가도 혹은 머물러도 좋을 사랑의 끝자리에 시가 함께 있습니다.
- 박준 / 시인

최초·최고의 시(詩) 큐레이션 앱 ‘시요일’ 론칭 1주년을 맞아 시선집 [사랑해도 ...

한국시

10.0

너라는 벼락을 맞았다

고영 저 / 문학세계사 출판사 I 2009.05.08

인간과 언어와 풍경의 섬세한 결 고영 시집 출간
자리를 잃어가는 아버지 가장家長의 페이소스

고영(43) 시인이 시집 [너라는 벼락을 맞았다](문학세계사)를 간행했다. 2004년 월간 [현대시]를 통해 등단한 고영 시인은 2005년 첫시집 [산복도로에 쪽배가 떴다]를 펴낸 이후 미당문학상, 한국시인협회 젊은 시인상 후보에 오르는 등 한국 시단의 주목을 받아온 대표적인 신예 서정시인이다. 고영 시인은 세상의 구석에 ...

한국시

8.0

산복도로에 쪽배가 떴다

고영 저 / 천년의시작 출판사 I 2005.04.25

물처럼 여린 마음으로 세상을 읽는 눈
2003년 월간 『현대시』 신인상으로 등단하고, 2004년 문예진흥원 창작지원금을 수혜한 시인의 첫 시집.

이 사람은 참 많이 넘어지고 많이 까진 사람이구나. 자전거를 타고 개천으로 나뒹굴어, 아픔을 참고 걷고 있는 소년을 생각했다. 그는 분명, 이를 물고 걷고 있지 않았다. 웬만한 사람들 같으면, 이를 물고 눈물을 흘리면서, 남의 눈치를 살피기 급급할 텐데. 소년은 ...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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