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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대

박정대

박정대│1990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단편들』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음악 같은 눈이 내리지』 『아무르 기타』 『사랑과 열병의 화학적 근원』 『삶이라는 직업』 『모든 가능성의 거리』 『체 게바라 만세』 『그녀에서 영원까지』 『불란서 고아의 지도』가 있다. 김달진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무가당 담배 클럽 동인, 인터내셔널 포에트리 급진 오랑캐 밴드 멤버로 활동중이다.

박정대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음악 같은 눈이 내리지

박정대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1.09.28

1.
열두 개의 촛불과 하나의 달 이야기
장만옥
무가당 담배 클럽에서의 술고래 낚시
무가당 담배 클럽의 기타 연주자들
무가당 담배 클럽과 바람의 국경선
안개 속의 쓸쓸함, 1997년의 핀볼을 기록함
내 생애 마지막 개기일식
뼈아픈 후회

푸른 돛배
혜화동, 검은 돛배
해변의 욕조
나는 음악처럼 떠난다
그리고 그후에 기타의 눈물이 시작되네

2.
버찌

한국시

8.0

삶이라는 직업

박정대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11.05.30

EL CHE VIVE!
혁명을 꿈꾸며 사랑을 사랑하는 삶
"그대와 나는 세계에 관여한다 삶이라는 직업으로"

구름 위를 지나 당도한 또 다른 행성에서의 삶, 그때 비로소 우리는 삶이라는 직업의 숭고함을 안다

그대는 그대가 꿈꾸는 삶을 선택했는가 삶에 의해 선택되었는가

바람이 불 때마다 뒤척이는 세계의 모습, 그대와 나는 세계에 관여한다 삶이라는 직업으로
-[나의 플럭서스] 부분

2011...

한국시

10.0

아무르 강가에서 외 - 2005년 제19회 소월시문학상 작품집

박정대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04.06.05

대상 수상작 [아무르 강가에서]
장엄하고 섬세한 음악 소리를 내는 몽골의 악사
시인의 언어가 숨 쉬는 현실과 유리되면 유행가에 탐닉하는 감상에 빠지거나 헛된 비유에 머물 수도 있으나, 박정대는 장엄하고 섬세한 음악 소리를 내는 몽골의 악사처럼 뜻을 몰라도 우리의 귓가를 감도는 자기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포스트모던적 잡종성의 공간으로서의 박정대의 시 텍스트
박정대의 텍스트는 두 겹의 차원...

한국시

0.0

그녀에서 영원까지

박정대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6.09.30

박정대 시인의 신작 시집. 문학동네시인선의 85번째 자리이기도 한 [그녀에서 영원까지]는 시인의 여덟번째 시집으로 총 43편의 시가 담겨 있다.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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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 기타

박정대 저 / 최측의농간 출판사 I 2018.02.28

시인의 말
자서

은델레 기타는 3줄이다

어제 - 19
그대의 발명 - 21
그때까지 사랑이여, 내가 불멸이 아니어서 미안하다 - 23
백제금동대향로의 오악사 - 28
악사들 - 29
내 낡은 기타는 서러운 악보만을 기억하네 - 35
어느 맑고 추운 날 - 37
네 영혼의 중앙역 - 39
안녕하세요, 투르니에氏 - 41
산초나무에게서 듣는 음악 - 45
사랑의 적소 - 46
어제 - 50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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