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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

구상

생년월일 : 1919~2004출생지: 서울 이화동

본명은 상준(常浚)으로 1919년 서울에서 태어나 2004년 세상을 떠났다. 신부가 되기 위해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중도에 포기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1941년 니혼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였다. 귀국 후 1946년 원산문학가동맹에서 펴낸 동인시집 《응향(凝香)》에 서정시 <길>·<여명도(黎明圖)>·<밤>을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하였다. 이 동인지에 실린 시로 인해 북조선예술총동맹으로부터 반동 시인으로 비판받으면서 1947년 월남하였다. 6·25전쟁 때 종군작가단 부단장, 승리일보 주간으로 있다가 영남일보 주필 겸 편집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 후 경향신문사 동경지국장과 논설위원을 지냈다. 자유당 정권 때 반공법 위반 혐의로 투옥되어 15년형을 선고받았으나 무죄로 풀려난 후 문학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고, 이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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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초토의 시

구상 저 / 답게 출판사 I 2000.05.25

한국시

8.0

한국대표시인101인선집 - 구상 (CD:1)

구상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02.10.10

한국문학의 발전과 메말라가는 시정신의 부활로 가치관의 혼돈과 무질서, 부정부패의 현대적 비극을 극복하기 위한 30년 문학적 열성의 실현
한국문학의 발전과 오늘날 가치관의 혼돈과 무질서, 부정과 부패, 극한의 투쟁의 소용돌이의 삭막한 풍토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2002년 창사 30주년을 맞이한 문학사상사가 한국대표시인 101인시선집을 간행했다.
이 시선집은 한국 시문학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한국시

10.0

나는 혼자서 알아낸다

구상 저 / 시인생각 출판사 I 2013.07.22

노벨문학상 후보로 추천된, 삶에서 영원을 보고 영원에서 삶을 보는 시인의 대표시

북한에서 발표한 시로 필화사건을 겪으며 남하한 이래 언론계 일과 대학 강의를 해오며 그리스도의 영향 아래 꾸준히 시작을 해온 구상 시인의 대표시 42편을 엮었다. 한국대표명시선100의 하나로 엮인 이 시선집에는 시인이 ‘삶에서 영원을 보고 영원에서 삶을 보는’ 커다란 시선이 배어 있다. 시란 한갓 유희가 아니라 언어 속에 뼈가 ...

한국시

0.0

그분이 홀로서 가듯

구상 저 / (주)홍성사 출판사 I 2008.09.29

시인의 무애無碍한 삶에 녹아 있는 일상적 신앙 체험!

구상 시인은 가톨릭 신앙의 바탕 위에서 인간적 한계를 자각하고 그 초월 가능성을 모색했다. 문필 생활을 비롯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자각의 끈을 놓지 않던 그의 신앙 체험을 오롯이 담았다. 죄, 죽음, 무한, 영원, 천국, 지옥, 은총 등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주제들을 다루며 진리를 향한 끈질긴 외경심을 보여 준다. 특히 제4부 '기독교와 사회참여'는 신앙이 신앙...

종교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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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매혹시킨 한편의 시 4

구상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01.07.25

원로, 중견, 신진 시인 30인이 밝힌 애송시 이야기. 고재종-백석의 '주막', 김춘수-김종삼의 '북치는 소년', 천양희-푸슈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등 30편의 시와 그 시를 좋아하는 이유 등을 흥미롭게 설명했다. (양장본)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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