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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천수

윤천수

생년월일 : 1956~출생지: 충남 홍성

1956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늦깎이로 소설가가 되었다. 2005년 [월간문학] 신인상과 2007년 [문학사상] 장편문학상 공모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해 뒤늦게 소설 쓰기에 매달리고 있다. 그전에는 방송국에서 기자로 일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너를 반겨 놀았더라], [그해 우기] 등이 있다.

윤천수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너를 반겨 놀았더라

윤천수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09.10.26

양반탈, 취발이탈, 말뚝이탈, 소무각시탈, 영감탈, 할미탈…
사람답게 살고픈 광대춤꾼들의 한풀이 놀이마당.
그들은 세상을 향해 풍자를 뿌렸고, 해학을 깔았고, 골계를 날렸다!!

제57회 문학사상 장편문학상 수상작
[너를 반겨 놀았더라]는 문학사상이 주관하는 2007년 제57회 장편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당시 심사를 맡았던 소설가 조성기 씨와 문학평론가 방민호 씨는 “소재를 취급한 작가의 성실한 태도...

현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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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콜사인 1

윤천수 저 / 필맥 출판사 I 2013.02.15

이 책은
1945년 일본제국주의가 패망하고 한반도가 광복을 맞던 무렵 [경성방송국]이라는 라디오 방송국에서 펼쳐진 인간적 절망과 희망의 풍경을 되살려낸 장편소설이다. 하루아침에 ‘게이죠(경성)’가 ‘서울’로 바뀐 격변의 그 시기에 운명처럼 방송국 마이크 앞에 있어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혼란스러웠던 당시의 시대환경 탓에 기록으로 남겨지지 않고 역사에서 지워진 그들의 이야기가 작가의 소설적 상상력에 의해 복...

현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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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콜사인 2

윤천수 저 / 필맥 출판사 I 2013.02.15

이 책은
1945년 일본제국주의가 패망하고 한반도가 광복을 맞던 무렵 [경성방송국]이라는 라디오 방송국에서 펼쳐진 인간적 절망과 희망의 풍경을 되살려낸 장편소설이다. 하루아침에 ‘게이죠(경성)’가 ‘서울’로 바뀐 격변의 그 시기에 운명처럼 방송국 마이크 앞에 있어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혼란스러웠던 당시의 시대환경 탓에 기록으로 남겨지지 않고 역사에서 지워진 그들의 이야기가 작가의 소설적 상상력에 의해 복...

현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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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헌드레드 만세

윤천수 저 / 북인(bookin) 출판사 I 2016.04.15

세태풍자 연작소설 [호모헌드레드 만세]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사계절로 나누어 무지개산을 둘러싸고 있는 여러 동호회와 각종 모임의 다사다난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무지개산에는 무력파, 무장파, 무기파 등의 동호인 단체가 있다. 각 모임마다 무지개산의 ‘무’자를 앞에 붙이다 보니 다분히 호전적이고 투쟁적 이미지를 띠게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서로 ‘무기’로 ‘무장’해 ‘무력’을 행사할 정도의 어마어마한 사태까지는 ...

현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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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페데스의 십자가

윤천수 저 / 필맥 출판사 I 2020.09.20

임진왜란 때 기리시탄(크리스천) 왜군들을 따라 서양인 기독교 성직자로는 처음으로 조선 땅을 밟은 에스파냐 신부 그레고리오 데 세스페데스의 행적을 추적한 역사소설이다.

현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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