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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천

여태천

생년월일 : 1971.04.25~출생지: 경남 하동

1971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했으며 시집『국외자들』 『스윙』 『저렇게 오렌지는 익어가고』가 있다. 2008년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했다. 동덕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여태천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스윙

여태천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8.12.05

말의 최소화로 여백을 창조하는 시,
의미의 증식이 아니라 의미를 붕괴함으로써 인생의 공허를 드러내는 시.
여태천의 시는 무기교의 기교요, ‘여백의 조각술’이다.
―최승호(시인)

말들의 공허함이 시의 주제인 ‘의미 없음’과 어우러지며 진공 상태를 만들어 낸다.
삶의 의미 없음을 미학적으로 표현해 낸 상징들인 이 언어들이
짜임새 있게 엮이어 독특한 아우라를 형성하고 있다.
―문혜원(문학평론...

한국시

8.0

복사꽃 아래 천년 - 2011 제26회 소월시문학상 작품집

여태천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11.09.01

대상 수상작_ 배한봉 [복사꽃 아래 천년] 외 14편
“[복사꽃 아래 천년]은 인간의 삶과 자연의 아름다운 조화를
섬세한 언어로 형상화하고 있으며, 시인 자신의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생명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진실하게 표현하고 있는 작품이다!”

26회 소월시문학상 수상 작품집 출간!
향토성 짙은 서정시로 한국시의 전범이 된 김소월의 시정신을 기리기 위해 (주)문학사상이 제정한 권위와 전통의 ‘소월시...

한국시

10.0

국외자들

여태천 저 / 랜덤하우스 출판사 I 2006.02.28

2000년 『문학사상』으로 데뷔한 신예 여태천의 첫 시집을 펴낸다. 젊은 시인이지만 정통적이고 젊잖다. 현란한 이미지와 말이 끊이지 않는 수다, 다양한 컬러의 비유와 상징을 껴입는 동시대 젊은 시인들과는 차별화된 언어 전략을 가지고 있으나 그 기저에 깔린 우울한 정서는 그들과 공집합을 이룬다. 이른바 시집 제목처럼 ‘국외’에서 떠도는 바.

여태천의 시를 컬러로 치자면 아주 우울한 잿빛이거나 구름에 가린 뿌...

한국시

0.0

저렇게 오렌지는 익어 가고

여태천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13.01.11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스윙]을 거쳐
점차 증강되는 ‘침묵’의 감각”
- 최현식 / 문학평론가

침묵과 기다림은 충만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명랑한 운동
그 유령의 문장으로 건져 올린 말들의 풍경이 삶의 진실을 관통한다

2000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한 여태천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저렇게 오렌지는 익어 가고]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스윙](2008)을 펴낸 지 5...

한국시

10.0

이성선 전집 2

여태천 저 / 서정시학 출판사 I 2011.04.30

제1부 산문시

제2부 산문

제3부 시집 해설 및 시인본

제4부 추모시, 추모 산문
1. 추모시
2. 추모 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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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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