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419
이제하

이제하

생년월일 : 1937.04.20~출생지: 경남 밀양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으며, 홍익대 조소과와 서양화과에서 수학했다. [현대문학] [신태양] [한국일보] 등을 통해 시와 소설로 등단했다. 저서로는 소설집 [초식] [기차, 기선, 바다, 하늘] [용]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독충] [코] 등과 장편소설 [열망] [소녀 유자] [진눈깨비 결혼] [능라도에서 생긴 일], 시집 [저 어둠 속 등빛들을 느끼듯이] [빈 들판], 영화 칼럼집 [이제하의 시네마 천국] [괴짜들, 짱구들, 젊은 영화들], CD [이제하 노래 모음] 등이 있다. 이상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편운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5회의 개인전을 열었다.

이제하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이해 없이 당분간

이제하 저 / 걷는사람 출판사 I 2017.08.06

[우리는 희망의 시대를 살고 있는가]

예술가들은 늘 절망과 희망의 틈바구니에서 새로운 작품을 창작해낸다. 절망의 시대이며 동시에 희망의 시대인 지금, 세상을 향해 외로운 목소리를 내온 소설가들의 짧은 소설집이 출간되었다.
『이해 없이 당분간』은 김금희, 김덕희, 임현, 정용준, 조해진, 최정화 등의 신예 소설가들과 오수연, 한창훈, 이제하, 조해일 등의 중견·원로 소설가들의 작품이 고루 포함된 손바닥 소...

현대소설

10.0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

이제하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08.04.16

이상문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겨준 이제하의 세번째 소설집. `나그네는 길에서도 쉬지 않는다`는 1986년 문학과지성사에서 나온 이제하의 세번째 소설집 `용`을 표제를 바꿔 새로 펴낸 것이다. 출간 당시 함께 실려 있던 단편 `밤의 창변`은 장편으로 묶이는 관계로 이번 소설집에서는 제외되었고, 새롭게 작가의 수정을 거친 `눈 이야기` `양말`등 모두 9편의 단편이 묶여 있다.

현대소설

10.0

술집

이제하 저 / 우리글 출판사 I 2011.07.01

사랑 한 잔, 꿈 한 잔, 밥 한 잔…
절룩거리는 삶에 건네는 위로

21인의 작가가 쓴 미니픽션 52편이 담긴 새 책이 출간되었다. 소설가 이제하를 비롯해 구자명, 백경훈, 서지원, 윤용호 등, 새로운 문학 장르인 미니픽션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시인, 소설가들이 총망라된 이 책의 주제는 다름 아닌 ‘술’이다.

이들이 써내려간 것은 그저 취할거리로서의 술이 아니라 때로는 먼 사랑을, 때로는 이루지 못한 꿈...

현대소설

6.0

코 - 사랑의 시작을 위한 서른아홉 개의 판타지

이제하 저 / 달봄 출판사 I 2012.10.30

동양의 보르헤스, 등단 56주년 거장(巨匠)의 귀환
일상에서 간파해낸 이야기들의 환상적 향연

소설가, 시인, 음악가, 화가 등 전 방위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문단의 거장 이제하가 오랜만에 소설집을 들고 나왔다. [코 : 사랑의 시작을 위한 서른아홉 개의 판타지]는 2012년으로 등단 56주년을 맞은 한국문학의 거장 이제하 작가의 신작 소설집이다. 세상에 선보인 적 없는 새로운 소설들과 함께 그간 작가가 골몰하...

현대소설

8.1

모란, 동백

이제하 저 / 이야기가있는집 출판사 I 2014.12.05

"예술이고 나발이고
좀 있으면 꽃들도 온통 흐드러질 것 아닌가.
견디자. 제발 견디자, 마음아."

올해 ‘희수’를 맞은 노작가 이제하의 첫 그림 산문집
2011년부터 최근까지 페이스북에 쓴 글을 묶다

1937년에 태어나 올해 희수(喜壽)를 맞은 작가 이제하. 그는 거의 매일 페이스북에 글을 쓰고 그림을 올린다. 그러면 ‘페친’ 2260명은 그 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공감의 댓글을 쓴다. 그만큼 작가가 관...

한국에세이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