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375
손택수

손택수

생년월일 : 1970~출생지: 전남 담양

1970년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경남대 국문과와 부산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언덕 위의 붉은 벽돌집]이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나무의 수사학] 등이 있다. 신동엽창작상, 오늘의젊은예술가상, 임화문학예술상, 노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출강 중이다.

손택수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나의 첫 소년

손택수 저 / 창비교육 출판사 I 2017.06.15

내 안의 첫 소년을 만나 떠나는 여행
손택수 시인의 첫 청소년시집

[나의 첫 소년]은 [호랑이 발자국], [목련 전차] 등으로 우리에게 친근한 손택수 시인의 첫 청소년시집이다. 이 시집은 손택수 시인만의 감성으로 우리가 평생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할 ‘질문’이 무엇인지 묻는다. 그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질문이 머릿속에서 콸콸거리던 자신의 소년 시절을 출발점 삼아 청소년들에게 ‘지금’, ‘자신의 노래’가 무엇인지...

청소년-시/희곡

10.0

호랑이 발자국

손택수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3.01.17

손택수 시인의 첫 시집 『호랑이 발자국』은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민중적 서사성을 보여주고 있다. 시인 자신을 비롯한 가족들을 중심으로 내성(內省)의 깊은 곳을 건드리는 한편, 주변 삶을 관찰하는 눈도 신예답다. 낡고 지친 것들을 새롭게 눈뜨게 하여 우리 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기대하게 되는 신예를 만나는 기쁨은 언제나 큰 것이니, 손택수 시인이 바로 그러한 신인이다.
늘 새로운 것, 빠르고 거대한 것이 눈에 잘 ...

한국시

9.5

목련 전차

손택수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6.06.05

199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손택수 시인의 신작 시집 『목련 전차』가 출간되었다. 신인답지 않은 능숙한 기량과 빼어난 서정성으로 시단의 주목을 한몸에 받은 첫 시집 『호랑이 발자국』 이후 3년 만에 출간되는 시집으로, 『현대시』 동인상을 수상한 표제작 「목련 전차」 외 60여편의 시를 가려뽑았다. 첫 시집의 ‘호랑이’라는 강한 동물성의 표제에 대비하여 강한 식물성을 표방하고자 했던 손택수의 이번 시집은 민중적 ...

한국시

9.0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

손택수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14.09.15

남루해도 빛나는 삶의 순간순간을 담아내는 절창의 시편
절실한 삶의 내면을 파고드는 깊고 순정한 서정의 힘

농경문화적 정서와 상상력을 거름으로 하여 전통 서정시의 내력을 이어가면서 섬세한 감수성과 서정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수려한 시세계를 펼쳐온 손택수 시인의 네번째 시집 [떠도는 먼지들이 빛난다]가 출간되었다. 서정시의 전통을 견지하면서 도시적 삶의 애환을 그리며 시적 갱신을 도모하여 호평을 받...

한국시

10.0

붉은빛이 여전합니까

손택수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20.02.20

“무시무시하다 그리움이여
지워지지 않은 눈빛이여”
세상의 모든 눈빛들과 일상의 먼지들조차 감싸 안는 손택수의 신작 시집

*본 보도자료에는 시인과의 서면 인터뷰 내용이 추가되어 있습니다.

등단 20여년 동안 네권의 시집을 상재한 중견 시인으로, 탄탄한 시세계를 펼쳐 보이는 손택수 시인의 신작 시집 [붉은빛이 여전합니까]가 출간되었다. 농경사회적 상상력과 민중적 삶의 풍경을 담금질해냈던 손택...

한국시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