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512
윤대녕

윤대녕

생년월일 : 1962.05.01~출생지: 충남 예산

1962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단국대 불문과를 졸업했다. 1990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은어낚시통신] [남쪽 계단을 보라] [많은 별들이 한곳으로 흘러갔다] [누가 걸어간다] [제비를 기르다] [대설주의보] [도자기 박물관], 장편소설 [옛날 영화를 보러 갔다] [추억의 아주 먼 곳] [달의 지평선] [미란] [눈의 여행자] [호랑이는 왜 바다로 갔나] [피에로들의 집], 산문집 [그녀에게 얘기해주고 싶은 것들] [이 모든 극적인 순간들] [사라진 공간들, 되살아나는 꿈들] 등이 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김유정문학상, 김준성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동덕여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윤대녕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작가인터뷰

대설주의보

윤대녕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0.03.19


개인의 내면세계에 대한 탐구를 섬세한 낭만으로 풀어내는 윤대녕 작가가 등단 20주년이 되는 2010년에 펴낸 첫 소설집. 표제작 '대설주의보'를 포함해 7개의 단편이 담겨 있다. 허탈한 오해 속에 헤어져야 했던 두 남녀가 12년을 사이에 두고 인연의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대설주의보와 함께 나머지 6개의 단편 역시 만남과 이별의 순환고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관계의 미묘함을 이야기한다. 피하거나 막을 수 없...

현대소설

9.6

제비를 기르다

윤대녕 저 / 창비(창작과비평사) 출판사 I 2007.01.25

3년 만에 출간되는 윤대녕의 신작 소설집 『제비를 기르다』. 뛰어난 감성과 감각적인 서사를 특징으로 개인의 내면에 집중하던 이전의 작품세계를 넘어서, 성숙한 삶의 지평을 향한 작가의 농익은 시선이 묻어나는 8편의 중단편이 묶여 있다. 특히 표제작인 「제비를 기르다」를 비롯하여 발표 당시부터 호평을 받은 작품들이 풍성하여, 윤대녕 단편 미학의 절정을 보여주는 작품집으로 꼽힌다. “윤대녕스러운 것에 이미 얼마간 중독...

현대소설

8.8

이 모든 극적인 순간들

윤대녕 저 / 도서출판푸르메 출판사 I 2010.10.01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윤대녕'의 신작 산문집 출간!

등단 20주년을 맞은 소설가 윤대녕의 신작 산문집[이 모든 극적인 순간들]이 도서출판 푸르메에서 출간되었다. 2006년 출간된 맛기행 산문[어머니의 수저]이후 4년 만이다. 지난 3월 출간된 소설집[대설주의보]가 이제는 '일상과 현실'로 향하는 작가의 시선 이동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산문집 역시 그러한 변화가 책 곳곳에 드러나 있다는 점에서 그와 맞닿아 있다...

한국에세이

9.1

피에로들의 집

윤대녕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6.02.25

[피에로들의 집]은 가면 뒤에 눈물을 감추고 사는 '피에로' 같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11년만에 신작은 낸 윤대녕 작가는 전작들에서도'존재론적 고찰'을 향한 집착과 문제의식을 꾸준히 보여왔다. 부담이 될까 함부로 호의도 배풀기 어려운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는데, 그래서 더욱 팍팍하고 고립화되어가는 것일테다. 관계 맺기를 두려워 하면서도 홀로 남기는 싫어하는 아이러니한 현대인들. 점점 파편화되는 사회속에서도 각자...

현대소설

9.0

새참

윤대녕 저 / 북스토리 출판사 I 2006.08.20

심심할 때 먹는 책, 『새참』

이 책은 출출할 때 생각나는 ‘새참’ 같다. 생각지도 못했던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책이다. 그것만으로도 열여섯 명의 소설가가 한 자리에 모인 보람이 있다.
이 책에 모인 이야기들은 재미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을 뿐 특별한 주제를 내세운 것은 아니다. 그래서 다양한 내용이 나온다. 그 다양함이 읽는 즐거움을 더욱 증폭시킨다. 수록된 작품은 열여섯 편밖에 되지 않지만 이야기의 잡화점...

현대소설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