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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명

윤후명

생년월일 : 1946.01.17~출생지: 강원도 강릉

1946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67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197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각각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명궁] [홀로 등불을 상처 위에 켜다] [쇠물닭의 책]이 있고, 소설집 [둔황의 사랑] [부활하는 새] [원숭이는 없다] [오늘은 내일의 젊은 날] [귤] [여우 사냥] [가장 멀리 있는 나] [새의 말을 듣다] [꽃의 말을 듣다] 등과 장편소설 [별까지 우리가] [약속 없는 세대] [협궤열차] [삼국유사 읽는 호텔] 등이 있으며, 그 외 산문집 [꽃] [나에게 꽃을 다오 시간이 흘린 눈물을 다오], 장편동화 [너도밤나무 나도밤나무]가 있다. 이중 대표작 [둔황의 사랑] 등 다수의 작품이 프랑스어, 중국어, 독일어,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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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명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석양을 등에 지고 그림자를 밟다

윤후명 저 / 현대문학 출판사 I 2010.02.19

하얀 백지 위에 허구의 이야기, 가상의 인물을 창조해 내어 우리네 삶을 투영하는 거울을 만드는 소설가들. 이 시대의 살아있는 소설을 쓰고 있는 기라성 같은 소설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진짜 삶을 털어놓는다! 박완서, 이동하, 윤후명 등 9명의 중견 작가들이 자신의 유년시절부터, 삶의 철학을 느끼던 순간까지 여느 때 그들의 이야기 보다 더 섬세하게 엮어내었다. 짤막한 단편으로 이루어진 9가지의 이야기들을 통해 ...

현대소설

9.4

하얀 배 - 1995년 제1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윤후명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1999.08.31

* 윤후명이 말하는 자신의 문학과 삶
나의 문학적 자서전 `||^나||^를 찾아 헤매 온 길` : 여러 기복의 날들을 거치고 다시 피폐한 ||^ 자멸파||^의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나는 다시 태어남의 길이 열리고 있는 것을 보았고, 새로운 출발을 스스로에게 알렸다. 이제 오로지 쓰는 것밖에 남지 않았다고 나는 절규하면서 새 삶을 끌어안았다.

* `심사평` 중에서
윤후명은 서정적 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주...

현대소설

9.0

협궤열차

윤후명 저 / 책만드는집 출판사 I 2012.10.02

시적인 문체와 독특한 서술방식으로 환상과 주술의 세계를 자유롭게 비상하는 작품을 써온 소설가 윤후명의 장편소설 [협궤열차]가 책만드는집에서 출간되었다.

일제의 식민 지배 정책에 따라 부설되었다가 1995년까지 안산 시민들의 발이 되어주었던 수인선 협궤열차. 최근 수원과 인천을 잇는 복선 전철 사업이 시행되면서 다시금 세인의 입에 오르게 되었다. 이 소설은 1990년대 초반의 그 협궤열차를 배경으로 한 작품...

현대소설

8.0

모든 별들은 음악 소리를 낸다 - 윤후명

윤후명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5.10.01

현대소설

10.0

새의 말을 듣다

윤후명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07.06.29

새의 말을 듣다
서울, 춧불 랩소디
나비의 소녀
의자에 관한 사랑 철학
'소행성'의 '분노의 강'
구름의 향기
초원의 향기
고원으로 가다
태평양의 끝
돌담길

해설 자아를 찾는 여행과 느림의 글쓰기_ 오생근
작가의 말

현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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