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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복

한상복

생년월일 : 1966~출생지: 서울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경제]와[이데일리]에서 12년간 경제 전문기자 생활을 했다. 현재는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이 책에서는 회사를 직접 창업하고 경영해 본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분투하는 사장들의 고뇌와 열정에 대한 진한 공감이 담겨 있다. 따뜻하게 건네는 그의 글 속에는 사장이 갖춰야 할 것들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가 실려 있다. 저자의 다른 저서로는 1백만 부 이상 발매된 [배려], [한국의 부자들1,2], [재미] 외 다수가 있다.

한상복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배려

한상복 저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I 2006.01.10

[배려]는 나누며 베푸는 생활이야말로 일과 가정에서 가장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는 길임을 보여주면서 성공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는 책이다. 성공이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충실하게 주다 보면 자연스럽게 돌아오는 대가이다. 경쟁자를 쓰러뜨리거나 누군가를 밟고 일어선다고 해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공 자체만을 목표로 하고 달려가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으며, 다른 조직과의 경쟁에만 매달리는 기업은 스스...

인간관계 일반

9.5

여자에겐 일생에 한 번 냉정해야 할 순간이 온다

한상복 저 / 예담 출판사 I 2012.10.26

[배려]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던 저자 한상복이 이번엔 우리 주변의 사랑과 결혼의 뒷모습을 주의 깊게 관찰한 에세이 [여자에겐 일생에 한 번 냉정해야 할 순간이 온다]를 펴냈다. 사랑하는 이와 결혼해 마침내 하나가 되는 순간 연애할 때에는 남의 일로만 여겼던 낯설고 두려운 현실들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사랑을 이어가기 위해 함께 생각해봐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연애가 언제나 즐거울 수 없고, 언제까지...

사랑/연애에세이

8.9

보이지 않는 차이

한상복 저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I 2012.01.16

손대는 일마다 술술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대단히 잘난 것도 아닌데, 회사에서는 출세가도를 달리고 손대는 투자마다 좋은 성과를 낸다. 그런 사람들의 비결이 궁금해 꼼꼼히 들여다보지만 차이는 찾아내지 못하고, 그저 ‘운이 좋을 뿐’이라고 단정 짓고 만다. 이 책 [보이지 않는 차이]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운의 비밀'을 밝힌다. 행운과 그것을 둘러싼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탐사 기획물로, 행운과 불운이 어떻게 우리...

긍정적/적극적인 삶

9.5

감이 온다

한상복 저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I 2016.01.10

이 책에서는 감이 좋은 사람들이 어떻게 탁월한 ‘감’을 발휘해 일상을 만족과 성취감으로 채워 가는지, 어떻게 하면 우리 내면에서 그런 감을 일깨워낼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다. 범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저자는 누구에게나 나름의 감이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탁월한 감이나 촉을 발휘해 놓고 스스로 깜짝 놀랄 때가 있다. 집을 나와 지하철역...

자기관리

9.1

어른의 것

한상복 저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 I 2016.11.24

영원히 어른이 되기를 거부하며 살 수는 없다. 어른이 되는 것은 ‘목표’가 아닌 ‘과정’이기 때문이다. 어른이 되기를 미룰수록 오히려 인생은 고단해진다. 어차피 한 번은 겪어야 할 과정이라면 최대한 빨리, 가능한 즐겁게 이 과정을 받아들이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경험과 깨달음이 시간과 함께 깊어진다면 우리는 어른의 자질을 지닐 수 있고, 그렇게 ‘어른의 것’을 갖춘다면 나 자신뿐 아니라 주위 사람까지 행복하게 해주는 ...

삶의 지혜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