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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

한비야

생년월일 : 1958.06.26~출생지: 서울

산이 많은 나라에서 태어났다. 자가발전기를 부착한 에너자이저. 결혼 3년 차로, 남편 안톤을 만나 미리 하기와 아무것도 안 하기의 기술을 배워가고 있다. 1년에 3개월은 네덜란드에서 산다. 30대에 육로 세계일주를 떠났고, 40대에 한국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으로 세계 곳곳의 재난 현장에서 일했다. 50대에 인도적 지원학 석사학위를, 60대에 국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1년의 절반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나머지 절반은 국제구호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지금까지 아홉 권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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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터뷰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한비야 저 / 푸른숲 출판사 I 2005.09.10

‘바람의 딸’로 한껏 주가를 올리던 한비야가 어느 날 긴급구호 팀장이라는 생소한 직함을 들고 새로운 세상 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재미있는 세계 여행이나 계속하지 왜 힘든 긴급구호를 하느냐’는 물음들을 뒤로 한 채 5년이 흘렀다.
이 책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이렇듯 그가 지난 5년간 밟아온 세계 긴급구호의 현장 보고서이자, 자유롭고 거침없이 사는 우리 인생의 새로운 역할 모델 한비야의 삶의 보고서이...

기행문/여행에세이

9.7

그건, 사랑이었네

한비야 저 / 푸른숲 출판사 I 2009.07.06

7년간에 걸친 세계 오지 경험을 거침없이 들려주었던 한비야. 이 책은 한비야가 그 동안 책을 내고 그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과 교감한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그녀를 움직이게 했던 사람 사는 냄새와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녀의 120살까지의 인생설계, 첫사랑 이야기 등등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한비야의 푸근한 이야기에 빠져보자.

한국에세이

9.5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한비야 저 / 푸른숲 출판사 I 2006.09.08

내겐 뛰는 재주도, 나는 재주도 없다.
그저 한 발짝 한 발짝 걸었을 뿐.

이제는 오지여행가보다 긴급구호 활동가로 더 친숙한 한비야의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가 7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7년간 현대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는 전 세계 65개국의 오지를 찾아다녔던 한비야가 전라남도 해남 땅끝마을에서 강원도 통일전망대까지 800km(2,000리)에 이르는 우리 땅을 49일간 두 발로 걸으...

국내여행일반

9.2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 세트

한비야 저 / 푸른숲 출판사 I 2007.10.18

자신만의 ‘한비야 로드’를 개척한 10년 전의 한비야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전 4권)이 푸른숲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된다. 이렇게 함으로써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 바퀴 반]에서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로 이어지는 한비야의 10여 년의 인생 행로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한눈에 그의 삶의 자취를 살펴볼 수 있게 되었다.

[지도 밖으로...

세계일주

9.8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한비야 저 / 푸른숲 출판사 I 2006.08.24

바람의 딸,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어학연수를 위해 1년 간 중국 베이징에 머문 저자가 경험한 중국의 오늘과 그곳에서 확인한 내면의 소리를 담아냈다. 저자가 43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1년 간의 어학연수를 결심하고 베이징행 비행기에 오른 이유는 앞으로 시작하게 될 긴급 구호 활동에 중국어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1년 안에 중국의 신문을 사전없이 60% 정도 이해할 만한 수준으로 중국...

중국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