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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호

조용호

생년월일 : 1961~출생지: 전북 정읍

소설가. 1961년 전북 좌두 들녘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신문학을 전공했다. 1998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해 장편소설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소설집 [떠다니네], [왈릴리 고양이나무], [베니스로 가는 마지막 열차], 산문집 [키스는 키스 한숨은 한숨: 중남미 아프리카 문학기행], [노래, 사랑에 빠진 그대에게], [시인에게 길을 묻다], [돈키호테를 위한 변명]을 펴냈다. 무영문학상, 통영문학상을 수상했고 [세계일보]에서 문학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조용호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부석사 외 - 2001년 제25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조용호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01.02.28

어느 1월 1일...... '나'는 부석사에 가기 위해 인사동의 한 카페에서 '남자'를 만난다. 이 두 사람은 같은 오피스텔에서 사는 사이로, 내가 어느 날 남의 밭에서 상추를 훔치는 그를 발견한 것이 인연이 되어 이웃사촌으로 지내고 있다.

며칠 전 '나'는 자신을 버리고 다른 여자와 결혼한 옛애인 'P'로부터 1월 1일에 방문하겠다는 카드를 받았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 위해 '남자'에게 함께 영주 부석사에 갈 것을 제의했고...

현대소설

10.0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 - 작가 친필 사인본

조용호 저 / 문이당 출판사 I 2010.07.20

노래와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버려야 했던 한 남자
노래는 그에게 생명이자 영혼의 구원이었다.

1998년 [세계의 문학]을 통해 등단한 조용호의 첫 장편 소설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가 출간되었다. 토지문화관에서 시작해 만해문학관, 연희문학창작촌을 거쳐 6년여 만에 완성한 이 소설은 조용호 문학의 내면적 본질을 집약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기타여 네가 말해다오]는 작가의 젊은 시절 노래패 활동 경험을 바탕으...

현대소설

9.0

왈릴리 고양이나무

조용호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5.09.09

깜깜한 어둠 속에서도 고독에 절망하지 않고 희망의 빛을 뿌리는 별들처럼
심장 밑뿌리에서부터 울려온 사랑에의 갈망, 상처 난 영혼들을 위한 치유의 수난곡
조용호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왈릴리 고양이나무』가 출간되었다. 전작 『베니스로 가는 마지막 열차』에서 보았던 이별과 실연, 상처와 죽음이라는 모티브는 이번 소설집에서도 강렬하다. 작품 속 주인공들의 사랑은 끊임없이 단절되고 실패하기 때문이다.

현대소설

0.0

꽃에게 길을 묻다

조용호 저 / 북랩(bookLab) 출판사 I 2015.03.05

직접 찍은 사진과 시인들의 꽃 시를 곁들여 정감어린 문장으로 철마다 피어나는 꽃들의 안부를 물었던 소설가 조용호의 [꽃에게 길을 묻다]가 초판 발행 10년 만에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이 책은 지난 2006년 ‘생각의나무’에서 출간되어 호평을 받았으나 출판사 폐업으로 절판되었던 동명同名의 산문집을 ‘북랩’이 보완하여 최근 재출간한 것이다.
작가는 일간지 문학기자이자 소설가인 조용호 씨(54). 1998년 [세계의 문학]으...

한국에세이

10.0

시인에게 길을 묻다

조용호 저 / 섬앤섬 출판사 I 2011.12.01

시는 시인을 닮고, 시인은 자신이 쓴 시를 닮는다고 했던가. 신간 [시에게 길을 묻다]는 소설가이자 문학 전문기자인 필자가 우리 시단을 대표하는 시인 24명의 대표작을 그들의 삶 속에서 풀어내 보여주는 한 편의 기록영화이자 수채화 같은 에세이이다. 그의 발길과 파인더를 따라가다 보면, 어떻게 격랑의 시대 속에서 독자들의 심장을 뒤흔든 시가 태어났고(황지우의 '연혁', 김사인의 '노숙'), 고통이나 가족사의 상처로 터지...

한국문학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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