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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

최윤

생년월일 : 1953.07.03~출생지: 서울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로방스 대학에서 불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문학사상』에 평론을, 1988년 『문학과사회』에 소설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속삭임, 속삭임』 『열세 가지 이름의 꽃향기』 『첫 만남』, 장편소설 『너는 더 이상 너가 아니다』 『겨울, 아틀란티스』 『마네킹』 『오릭맨스티』 『파랑대문』 등을 펴냈다.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이효석문학상을 수상했다. 서강대학교 프랑스문화학과 명예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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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터뷰

작가인터뷰

하나코는 없다 - 1994년 제18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최윤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04.11.25

1. 심사위원 심사평

김윤식 : 관념에 대해 관념으로 맞서는 다이아몬드 같은 뛰어난 작품이다.
이어령 : 익명화된 개인의 문제를 이렇게 격조 높게 그린 소설은 찾기 힘들다.
이재선 : 삶의 미로 속데 갇힌 '너'와 '나'의 관계를 유니크하게 그려 내고 있다.
이호철 : 우리 삶의 사각 지대를 날카롭게 끄집어 낸 소설 가운데 압권이다.
최일남 : 수상 이후의 작품이 기대되는 믿음이 가는 소설이다.

2....

현대소설

6.0

오릭맨스티

최윤 저 / 자음과모음(구.이룸) 출판사 I 2011.12.23

이상문학상 , 동인문학상 수상작가 최윤, 8년 만의 신작 장편
“엄마는 절망이 일깨운 지혜로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천천히, 미약하게, 어느 햇빛 따뜻한 아침 조용히 나를 깨우듯이,

여전히 현재형인 구차한 욕망에 대한 연민, 이미 퇴화해버린 영혼의 감각,
기능을 잃은 말에 대한 슬픔. 이런 것들이 [오릭맨스티]를 쓰는 내내 따라다녔다.
- 최윤

오릭맨스티, 오릭맨스티, 오릭맨스티……”
2011...

현대소설

9.0

회색 눈사람

최윤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7.12.20

한국문학의 빛나는 성취!
21세기 한국문학의 집대성을 향한 새로운 발걸음

문학동네 창립 20주년을 맞아 첫 스무 권을 선보였던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이 2차분 다섯 권을 더하며 꾸준한 행보를 이어간다. 한국문학의 빛나는 성취를 재발견하여 지금-여기로 호출함으로써 우리 문학의 더 나은 미래를 꿈꾸어온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은 문학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문학의 영토를 확장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

현대소설

10.0

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최윤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11.12.16

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 최윤 소설집

시대의 처절한 아픔과 그 상처를 구체적인 개인들의 고통과 상흔에 포커스를 맞춰 치열하고도 밀도 있게 그려내는 저자의 이 첫 소설집은 다양한 주제들을, 그 주제에 걸맞는 다양한 문체로 화려하게 변주하고 있다.

현대소설

10.0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20

최윤 저 / 생각정거장 출판사 I 2020.09.15

제21회 대상 수상작
소유의 문법
최 윤

“저에게 소설은 사실 존재를 발가벗는,
존재를 발가벗기는 작업입니다”

제21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출간
대상 수상작에 최윤의 [소유의 문법] 선정

"문학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시간, 아름다운 문학작품을 읽으며 지금, 여기의 삶을 되돌아본다"
2020년 한국문학을 빛낸 최고의 단편소설을 엄선한 [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20]이 출간되었다. ...

현대소설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