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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학

송재학

생년월일 : 1955~출생지: 경상북도 영천

시인 송재학은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1982년 경북대학교를 졸업했다. 1986년 [세계의 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시단에 나왔다. 시집 [얼음시집] [살레시오네 집] [푸른빛과 싸우다] [기억들] [진흙 얼굴] [그가 내 얼굴을 만지네] [내간체를 얻다] [날짜들][검은색]등이 있다.

송재학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공중 외 - 2010 제25회 소월시문학상 작품집

송재학 저 / 문학사상 출판사 I 2009.05.10

제25회 소월시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문학사상 주관 2010년도 소월시문학상 대상 수상작
송재학 시인의 [공중] 외 14편 선정

(주)문학사상이 주관하는 2010년도 소월시문학상의 대상 수상작으로 송재학 시인이 시 [공중]외 14편을 선정한다.
송재학 시인은 특유의 언어 감각과 조사법을 바탕으로 시적 진술의 이완과 긴장을 동시에 포괄하는 산문시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왔다. 이 시인이 보여주고 있는...

한국시

10.0

검은색

송재학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15.10.07

송재학 시인의 아홉번째 시집 [검은색]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다. [푸른빛과 싸우다](문학과지성사, 1994)에서 시작된 ‘풍경’에 대한 시인의 관심은 이번 시집에서도 과감하게 드러난다. 풍경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활용되는 색깔, 소리, 빛 등의 다양한 감각들은 송재학이라는 통로를 거쳐 시문으로 씌어지고, 복잡하게 얽힌 심상들은 마치 하나의 문장처럼 출력된다.

세계의 외면이 그 내면과 일치한다는 시인의 ...

한국시

10.0

내간체를 얻다 (일반판)

송재학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1.01.20

문학동네시인선, 시작을 말하다!

‘문학동네시인선’이 새롭게 출발한다. 한국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1년 반 동안의 기획 기간을 거쳤다. 중견과 신인을 아우르면서, 당대 한국시의 가장 모험적인 가능성들을 적극 발굴해서 독자들에게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이런 취지에 걸맞게 시집의 형태가 파격적이다. 수십 년 동안 관행처럼 굳어진 시집 판형에 일대 혁신을 단행했다. 오늘날의 시는 과거와 달리 행...

한국시

10.0

내간체를 얻다 (특별판)

송재학 저 / 문학동네 출판사 I 2011.01.20

문학동네시인선, 시작을 말하다!

‘문학동네시인선’이 새롭게 출발한다. 한국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1년 반 동안의 기획 기간을 거쳤다. 중견과 신인을 아우르면서, 당대 한국시의 가장 모험적인 가능성들을 적극 발굴해서 독자들에게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이런 취지에 걸맞게 시집의 형태가 파격적이다. 수십 년 동안 관행처럼 굳어진 시집 판형에 일대 혁신을 단행했다. 오늘날의 시는 과거와 달리 행...

한국시

10.0

시는 어떻게 오는가

송재학 저 / 시인동네 출판사 I 2018.01.29

일상을 선물로 뒤바꾸고, 오랜 머뭇거림을 선사하는 ‘시적 순간’은 어떻게 오는 것일까?
2014년 [시인동네] 겨울호부터 현재까지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시적 순간]이 [시는 어떻게 오는가]라는 제목으로 한데 묶여 나왔다. 김언, 함기석, 이영광, 위선환, 이홍섭, 박형준, 이민하, 김언희, 이재훈, 고진하, 오은, 박용하, 송재학, 신용목, 문혜진, 이윤학, 김신용, 손택수, 이규리, 윤의섭, 김안, 길상호 시인까지, 각자 자...

한국시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