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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조

유문조

생년월일 : 1962~출생지: 부산

1962년에 태어났습니다. 일본에서 그림책 공부를 하고 돌아와 좋은 그림책을 소개하고 창작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뭐 하니?], [아빠하고 나하고], [무늬가 살아나요] 들이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수박을 쪼개면], [사과를 자르면] 들이 있고, [그림 옷을 입은 집]을 그렸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틀려도 괜찮아], [늑대가 나는 날], [별을 보며] 들이 있습니다.

유문조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수박을 쪼개면

유문조 저 / 비룡소 출판사 I 2004.11.26

조각난 책장도 넘기고, 퍼즐도 맞추고
유아들의 최대 관심사인 먹을 것. 그중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원색의 사과와 수박을 소재로 한 재미난 그림책이 나왔다. 사과와 수박을 잘라 나누어 먹는 쉽고도 단순한 이야기에, 입체적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가득 채워 넣었다. 아이들이 직접 사과를 자르고 수박을 쪼개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책장을 조각조각 내 독서 체험의 폭을 넓혔다. 반으로 자를 땐 정말 반으로 잘라진 책장이 ...

한국그림책

8.7

뭐하니?

유문조 저 / 길벗어린이 출판사 I 2005.12.01

곰돌아, 뭐하니?… 까꿍!!

만 2세 미만의 어린아이들은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고 만져지지 않는 것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눈앞에서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면 엄마가 없어진 줄 알고 깜짝 놀라다가 곧 수건을 치우면 엄마의 얼굴을 보고 안도하고 기뻐하지요. 이러한 아이들의 심리를 이용한 놀이가 바로 까꿍놀이입니다. 책을 펼치면 구부정하게 등을 구부리고 앉아 있는 곰돌이의 뒷모습이 보입니...

한국그림책

8.7

사과를 자르면

유문조 저 / 비룡소 출판사 I 2004.11.26

조각난 책장도 넘기고, 퍼즐도 맞추고
유아들의 최대 관심사인 먹을 것. 그중 아이들의 시선을 끄는 원색의 사과와 수박을 소재로 한 재미난 그림책이 나왔다. 사과와 수박을 잘라 나누어 먹는 쉽고도 단순한 이야기에, 입체적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가득 채워 넣었다. 아이들이 직접 사과를 자르고 수박을 쪼개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책장을 조각조각 내 독서 체험의 폭을 넓혔다. 반으로 자를 땐 정말 반으로 잘라진 책장이 ...

한국그림책

9.6

아빠하고 나하고

유문조 저 / 길벗어린이 출판사 I 2011.03.05

온몸으로 놀아 주는 아빠가 좋아요
아빠와 아이의 신나는 놀이를 담은 책이에요. 책을 펼치면 동물 아기들이 저마다 아빠와 놀고 있지요. 악어 아기는 악어 아빠와 대장 놀이를 하고, 코끼리 아빠와 아기는 물 뿌리기 놀이를 하고 있어요. 사자 아기는 아빠처럼 입을 크게 벌려 으르렁대고, 흰곰 아기는 아빠 발바닥에 제 작은 발을 갖다 대며 누구 발이 더 큰지 재어 보지요. 함께하는 놀이는 제각각이지만 모두들 ‘아빠하고 ...

한국그림책

9.0

무늬가 살아나요

유문조 저 / 길벗어린이 출판사 I 2002.05.03

어린이들은 현실의 일상에서 시작하여 아무런 제약 없이 현실을 훨씬 뛰어넘어 판타지의 세계로까지 나아간다. 어린이의 세계는 놀이의 세계이며, 그 놀이는 현실을 단서로 하여 끝없이 비약하는 상상과 판타지의 세계인 것이다. 늘 보던 사물, 늘 있던 장소도 새로운 판타지 공간으로 뒤바꿀 수 있는 것이 어린이의 세계이다.

이미지 연상 능력을 키워 주는 그림책

열린 창문으로 바람이 불어옵니다. 커튼 자락을 ...

한국그림책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