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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애

박정애

생년월일 : 1970~출생지: 경북 청도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에서 이야기 창작법을 가르치고, 여러 나이대의 독자를 위해 이야기를 만듭니다. 이야기 세상에서 이야기와 놀 때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고 짜릿하고 행복하답니다. 어른 독자를 위해 <물의 말>, <덴동어미전> 등을, 청소년 독자를 위해 <환절기>, <용의 고기를 먹은 소녀> 등을, 어린이 독자를 위해 <친구가 필요해>, <똥 땅 나라에서 온 친구> 등을 썼어요.

박정애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친구가 필요해

박정애 저 / 웅진주니어 출판사 I 2008.06.25

호수초등학교 3학년 3반 3번 조은애. 키도 작고 얼굴도 별로다. 게다가 은애 엄마는 만날 무슨 바자회 같은 데에서 천 원짜리 헌옷만 사다 입히니, 은애가 지질이 소리를 듣는 건 어쩌면 당연하다. 하지만 지질이 조은애도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누군가 봐 주는 사람이 있으면 신이 나고 힘이 나고 재미가 난다. 언니나 동생이 없어도 심심하지가 않다. 호박꽃 같은 은애도 알고 보면 얼마나 귀엽고 예쁜지 알아주...

창작동화

9.4

깨지기 쉬운, 깨지지 않을

박정애 저 / 바람의아이들 출판사 I 2007.10.15

제3회 바람단편집 <깨지기 쉬운, 깨지지 않을>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로 우리 나라 청소년 소설에 새 바람을 일으킨 바람의 아이들에서 청소년 소설 모음집인 <깨지기 쉬운, 깨지지 않을>이 나왔다. 고학년 독자를 대상으로 한 제1회 바람단편집 <달려라, 바퀴>와 초등 저학년 독자를 대상으로 한 제2회 바람단편집 <귀신이 곡할 집>에 이은 세 번째 바람단편집으로 박정애, 이경화, 이경혜, 이상운, 박상률, 임태희, ...

청소년-한국소설

9.6

울고 있니 너?

박정애 저 / 우리학교 출판사 I 2012.04.02

[울고 있니, 너?]는 십 대들의 상처를 소설을 통해 보듬어보고자 기획된 [청소년을 위한 소설심리클럽]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자아 정체성'을 테마로 여섯 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착한 딸, 좋은 친구라는 가면 뒤에서 자신마저 속인 채 울고 있는 소미,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한 이름 때문에 날이면 날마다 곤욕을 치러야 하는 최고, 말 못할 외모 콤플렉스 때문에 애가 타는 선해와 사이, 열일곱 나이에 너무 빨리 가...

청소년-경제/자기계발

8.5

똥 땅 나라에서 온 친구

박정애 저 / 웅진주니어 출판사 I 2006.06.05

흠잡을 데 없는 판타지와 가슴 저린 사실주의의 완벽한 만남!
주영이는 자기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어른들이 야속해 죽고만 싶다. 하지만 죽으려고 벼랑에서 뛰어내리려던 순간에 무지갯빛 슬라임을 만난다. 게임에 나오는 것처럼 생긴 그 슬라임은 똥 땅 나라에서 왔다고 한다. 이 세상에서 살다가 죽은 것들이 번데기가 되어 다시 태어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곳, 똥 땅 나라. 슬라임은 앞으로 무엇이 될지 정하기 위해 똥땅나...

창작동화

10.0

사람 빌려 주는 도서관

박정애 저 / 좋은책어린이 출판사 I 2012.06.20

"사람을 만나 얘기를 나누면, 그 사람을 알게 될 뿐 아니라
너 자신도 더 잘 알게 되지. 세상에 사람 만나는 일만큼
재미있는 건 없거든."
민기는 문득 노랑머리 아저씨의 말이 떠올랐어요.

사람을 빌려 주는 이상한 도서관
도서관에서는 으레 책을 꺼내 읽거나 빌려서 가지고 온다. 책을 펼치면 그 안에는 온갖 이야기와 정보가 가득하다. 우리는 책이 쏟아내는 글자들을 읽어 내려가며 내용을 이해하느...

창작동화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