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지

시대가 원한 새로운 문학의 바람을 주도한 황금가지는, 한국 사회에서 성권력에 대한 전복적 상상력을 촉발시킨 [이갈리아의 딸들]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판타지 문학의 붐을 주도했던 [드래곤 라자], 고전 추리소설 열풍을 선도한 [셜록 홈즈 전집], 극내에서는 생소한 ‘반지의제왕’ 열풍을 몰고 온 톨킨의 [반지의 제왕], 공포의 거장 [러브 크래프트 전집] 등 한국 장르 문학에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왔습니다.

연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