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모음

자음과모음은 문학, 인문, 청소년, 종교, 실용을 두루 포괄하며 단행본을 출간하는 종합 출판사로 현재 문예잡지 『자음과모음』, 인문잡지 『R』을 발행하고 있다. 한 · 중 · 일 · 프랑스와 연계하여 문학 교류를 진행 중이며, 황석영, 김연수, 백영옥 작가의 작품을 국내외에 모두 선보일 예정이다. 남인숙 에세이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시간을 파는 상점』, 철학자, 과학자, 수학자 시리즈 등 실용서, 청소년 분야에서도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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