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작가

제37화

2014.11.01

마치며|by Angie,Sunny
8.0
댓글(2)
조회수(689)

추리소설의 고정관념을 깨고 싶었다.
가해자와 피해자.
엔딩은 언제나 피해자의 승.
왜?
그래야 정의가 실현되니깐.
현실에선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
하지만 소설은 어디까지나 소설일 뿐이다.
Non-fiction이 아닌 fiction.
필자는 그런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색다른 추리소설을 쓰고 싶었고, 그래서 심몽(心矇)을 집필하게 되었다.

비록 나만의 심몽(心夢)이 될지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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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ll***2015.06.13 02:35:09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wook***2015.03.31 08:23:16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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