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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의 가시화 : 1% 전략 베테랑들의 3가지 사고 단련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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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b>왜 죽어라 일하는데 나만 성과를 못 내는 걸까?
평범한 내가 ‘뛰어난 두뇌’의 그들보다 많은 성과를 내는 법

“나보다 똑똑한 사람은 너무나 많다”
사람들이 직장에서 느끼는 가장 큰 욕망은 ‘인정받는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성과를 목표로 삼지만 실제로 누구나 인정할 만한 ‘눈에 보이는’ 성과를 달성하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목표를 품고 열심히 일할 뿐이다. 그런데 여기 성과를 얻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체를 단련한 살아 있는 전설이 있다. 바로 일본 최고의 경영전략 컨설턴트 엔도 이사오다.
1988년, 당시 32세였던 그는 보스턴 컨설팅그룹(BCG)으로 회사를 옮겼다. 그는 그때로부터 인생의 중대한 갈림길이 시작되었다고 회고한다. 그는 비로소 ‘내가 진짜 엄청난 세계에 발을 들였구나’라는 것을 깨달았다. 스스로도 머리가 제법 좋은 편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들이 완벽하게 일하는 모습을 보고 완전히 압도당한 것이다. 그는 머리로는 도저히 다른 사람들을 이길 수 없다는 사실만큼은 직감적으로 깨달았다. 그때부터 시작됐다. 자기 나름대로 방법을 짜내 어떻게든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단련을 거듭하는 일이.

일본 최고의 전략 컨설턴트 엔도 이사오 교수에게 배우는
‘성과를 내기 위한 3가지 단련법’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성과가 나는지” 모르고 그저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일본에서 전략경영 컨설턴트로 가장 인정받는 엔도 이사오는 26년간 프로 전략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며 실제 체험한 단련법을 한 권으로 담았다. 저자가 말하는 공부는 조금 특별하다. 책상머리에서 이루어지는 공부가 아니라 발로 뛰는 공부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세계적인 전략경영 컨설팅사 롤랜드 베르거에 일본법인 회장으로 현역에 있으면서도 와세다 대학의 비즈니스 스쿨에서 교수로서 강연회 연수회 등 1년에 100회 이상의 발표를 하며 정력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어디에서든 생생한 현장력에서 얻은 ‘명쾌함’을 강조한다. ‘땀 냄새가 나지 않는 자기만의 주장’에 설득될 프로는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현장에서 직접 뛰며 스스로 깨우친 생생한 비법을 ‘느끼는 힘’ ‘생각하는 힘’ ‘전달하는 힘’ 총 3가지로 정리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체크리스트, 실천을 돕는 실천 어드바이스, 구체적인 단련법 등을 담아 프로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명쾌하게 ‘느끼고’ ‘생각하고’ ‘전달하면’ 성과가 보인다!”
저자는 26년 업무 일선에서 부지런히 뛰며 많은 성과를 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유능하다고 인정받는 사람에는 세 가지 힘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바로 ‘느끼는 힘’ ‘생각하는 힘’ ‘전하는 힘’이다. 이 힘들을 단련할 때 항상 의식해야 할 점은 바로 ‘가시화’다. 공부의 과정도 중요하지만 머릿속에 든 것을 밖으로 내보내 항상 ‘보이는’ 상태로 만들어야 성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주관력을 키워라_느끼는 힘의 단련
저자는 특히 경험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이라면 무리하게 가설을 세우지 말기를 충고한다. 최대한 개인적인 주관을 배제하고 현장을 구멍이 뚫릴 만큼 유심히 관찰하면 반드시 상식을 뒤엎는 날카로운 주관, 즉 핵심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현장을 찾은 후에 필요한 ‘기초를 몸에 익히는 공부’ ‘조류를 따라가는 공부’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공부’ 세 가지 유형을 소개하며 각각의 구체적인 공부 방법, 또 참고할 수 있는 저서들을 소개하고 있어 초보자라도 전체적인 그림을 한눈에 파악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두뇌에 유연함을 선물하라_생각하는 힘의 단련
저자는 ‘느낌’ 없이 ‘생각’만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모처럼의 좋은 ‘느낌’을 ‘생각’으로 심화시키지 못해 버리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래서 주관을 생각으로 가져오는 ‘사고의 가시화’가 필요하다. 이 실천 방법으로 ‘일상용’ ‘주제별’ 노트를 구분하여 ‘아날로그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법과 이를 활용하는 법까지 세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작업은 화려한 레토릭과 생명력 없는 논리를 뛰어넘는 창의적인 발상력을 기르는 기반이 되어준다.

사람을 움직이는 스토리를 만들어라_전하는 힘의 단련
저자는 위에서 단련한 사고법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힘’이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공유와 공감이다. 이 두 가지가 빠진다면 그것은 그저 전달에 그치기 때문이다. 프로는 탁월한 ‘스토리텔러’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을 움직이기 위해 콘텐츠, 메시지, 표현의 문제로 구분하여 듣는 사람을 어떻게 ‘붙잡아야’ 할지를 다년간의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통해 말한다.

‘면도날’도, ‘손도끼’도 아닌 ‘낫’이 돼라
“‘면도날’과 같은 날카로움으로는 상대가 안 되니 나는 ‘손도끼’처럼 힘차고 역동적인 경영전략 컨설턴트를 지향하기로 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우수 학생’의 명석한 그조차 열등감에 사로잡혔다는 사실에 나는 커다란 충격을 받았다. 그의 이야기를 듣자 내 마음속에서 큰 변화가 일어났다. 나는 ‘어떻게 나만의 특징을 만들어야 할까?’를 줄곧 생각하게 됐다. 그래서 ‘두뇌 회전으로는 똑똑한 그들을 이길 수 없지만 우직함에서는 뒤지지 않는다.’ 이것을 나의 ‘세일즈 포인트’로 삼기로 결정을 내린 것이다. -에필로그

저자는 자신만의 세일즈 포인트를 ‘낫’이라고 부른다. 땅 위의 풀을 베는 낫처럼 철저히 현장과 가까운 곳에서 승부하자는 의미다. 그는 자신의 개성과 특징을 정확히 인식해 자기만의 ‘무기’로 갈고닦는 것이 언제나 중심이 돼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빠르게 변화하는, 예측할 수 없는 이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시간을 들여 열심히 일하는데 성과가 보이지 않는 직장인이라면, 막 사회에 발을 들였는데 뭐가 뭔지 파악하기 힘든 사회 초년생이라면, 만년대리, 만년과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라. 앞으로 직장인으로서 성과를 내기 위해 스스로 무엇을 단련해야 할지가 한눈에 보일 것이다.

목차

시작하며 | 명쾌함이 성과의 시작이다

PART.1 ‘느끼는 힘’의 단련
_주관력을 키워라


1장 | 가장 창의적인 답은 현장에 있다
강력한 무기, 현장 센서 ‘생각’보다 ‘느낌’이 먼저다
현장현물 실마리는 언제나 현장에 있다
지적 활동파 설득력 있는 가설에서는 땀 냄새가 난다
관찰 사고법 느끼는 힘은 끈질긴 관찰에서 온다
관찰의 기술 지적 활동파의 세 가지 관찰 노하우
단련법① 일상에서 ‘힌트’를 캐치하는 관찰 트레이닝

2장 | 객관력은 주관력을 이기지 못한다
주관력 자신만의 ‘스탠스’를 가져라
착안점 ‘주관’을 날카롭게 다듬어라

3장 | 끊임없이 공부하는 사람이 성과를 만든다
단련법의 조합 느끼는 힘을 키우는 세 가지 공부법
아웃풋의 가시화 눈에 보여야 성과로 연결된다
단련법② 성과를 내는 지름길, 가시화 트레이닝
진단 체크리스트1 당신의 ‘느끼는 힘’을 진단해보라
첫 번째 실천 어드바이스 어디서든 ‘현장 센서’를 켜라

PART.2 ‘생각하는 힘’의 단련
_두뇌에 유연함을 선물하라


4장 |사고를‘가시화’하라
생각의 언어화 느낌에서 생각으로 심화시켜라
말보다는 글 ‘언어화’는 눈속임이 통하지 않는다
노트 활용법 노트와 다이어리로 생각을 가시화하라
단련법③ 프레임워크의 맹신에서 벗어나기

5장 | ‘논리사고’와 ‘가설사고’의 함정
논리사고의 허점 치밀한 논리일수록 거짓처럼 느껴진다
가설사고의 허점 현장 없는 가설은 가치가 없다

6장 | 기존의 ‘상자’에서 뛰쳐나오는 사고법
유연한 두뇌 우직함에 유연함을 더하라
상식 탈피 ‘상식’이라는 연장은 의미가 없다
발견의 힘 ‘조합’을 하면 입체적인 발상이 가능해진다
발상력 ‘서랍’의 수를 늘려 응용한다
단련법④ 발상을 뛰어넘는 질문들
진단 체크리스트2 당신의 ‘생각하는 힘’을 진단해보라
두 번째 실천 어드바이스 ‘이미 있는 것’에서 새롭게 발견하라

PART.3 ‘전하는 힘’의 단련
_사람을 움직이는 ‘스토리’를 만들어라


7장 | 스토리를 가시화하라
‘전한다’의 의미 ‘공유’를 넘어 ‘공감’으로 이끈다
스토리의 요소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 세 가지 이유
사람을 움직이는 힘 프로는 탁월한 ‘스토리텔러’다

8장 | 공감을 낳는 표현을 갈고닦는다
공감 표현법 사람을 움직이려면 상대와 공감하라
문장의 원칙 말보다는 명쾌한 글이 이긴다
말하기 표현 듣는 사람을 ‘붙잡아야’ 한다
단련법⑤ 공감 표현법을 연습해보자

9장 | 글을 씀으로써 역량을 키운다
글쓰기와 힘 비즈니스 스쿨에서 논문을 쓰게 하는 이유
글쓰기의 여섯 가지 힘 ‘종합력’을 단련한다
진단 체크리스트3 당신의 ‘전하는 힘’을 진단해보라
세 번째 실천 어드바이스 말할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라

맺음말 | ‘면도날’도, ‘손도끼’도 아닌 ‘낫’이 돼라
참고 문헌

본문중에서

그런데 진정한 의미에서 힘을 키우려면 편한 길만 가서는 안 된다. 나도 끈질기고 우직하게, 밑바닥부터 기어오른다는 각오로 필사적인 노력을 거듭해왔다. 때로는 자기 자신을 부정할 수밖에 없는 경험도 할 수 있지만,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진정한 힘은 생기지 않는다. (/p.11)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내가 얻은 답은 ‘생각’에 앞서 ‘느끼는 힘’을 키우는 것이었다. 사고(思考)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생각하고 궁리함’이지만, 그에 앞서 ‘느끼는’ 것이 먼저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다시 말해, 먼저 영감을 떠올리는 것, 무엇인가를 느끼는 것이 사고의 시작이다.(/p.24)

다시 말해, ‘땀 냄새’가 나는 가설이 아니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없다. 제아무리 논리정연해 보이는 이야기라도 현장감이나 현실감이 없으면 감동을 주지 못한다. 특히 그 분야의 프로라면 그런 이야기에 현실감이 있는지 없는지 정도는 순식간에 꿰뚫어본다. (/p.35)

결국 나 자신의 ‘스탠스’를 완벽하게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이것이라고 자신 있게 ‘단언’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런 내가 ‘유별나게 똑똑한 사람들’과 대등하게 일을 하려면 철저히 우직하게 행동하는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나는 누구보다 현장을 많이 찾아갔다.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살아 있는 정보를 긁어모으니 이를 바탕으로 나의 ‘스탠스’를 결정해나갈 수 있었다. 그리고 이것이 결국 ‘나의 방식’이 됐다. (/p.59)

나는 경영전략 컨설턴트가 된 이래 약 26년 동안 주요 신문과 비즈니스 잡지를 구석구석까지 살펴보는 것을 의무로 삼고 습관화해왔다. 내 전문 분야가 아니니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성급하게 단정 짓지 말고 항상 넓은 세계에 호기심을 가지는 자세가 중요하다. (/p.81)

준비 과정이야말로 가르치는 사람을 단련시키고 능력을 향상시키는 결과로 이어진다. 주체적으로 활동하는 스터디 그룹이 있다면 한 번쯤 서사를 맡아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다. 이런 경험은 당사자에게 ‘자신의 껍질을 깨는 체험’이 될 것이다. (/p.91)

글에 비해 ‘말’은 참으로 무책임하다. 때로는 상대방과의 대화 속에서 자신의 얕은 생각을 적당히 감출 수도 있다. “사실은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라며 실제로는 생각도 하지 않았던 것을 이미 생각하고 있었던 것처럼 적당히 얼버무릴 수도 있다. 정말로 그렇게 생각했다면 처음부터 제대로 ‘언어화’해서 문장으로 표현해놓아야 한다.(/p.104)

‘생각한다’는 것은 바로 ‘언어와의 격투’다. 깊게 생각하여 얻어낸 분명한 사고는 간결하지만 본질을 찌르는 칼날이 된다. 이것은 표현의 기술에 관한 문제가 아니다. 사고 자체가 깊기 때문에 본질을 찌르는 것이다. 반대로 깊이가 얕은 사고는 아무리 언어를 총동원해도 진부한 표현밖에 되지 못한다. 화려한 문장으로 아무리 그럴듯하게 포장을 해도 그것이 얕은 생각이라는 사실은 반드시 들통이 난다.(/p.106)

발상 방법을 의식적으로 훈련하면 조금씩 ‘유연한 두뇌’를 가질 수 있다. 이것은 어떤 의미에서 ‘사고 기술’이라고도 할 수 있다. 평범하게 생각하면 평범한 결론으로 끝나버릴 것을 어떻게 하면 비범하고 독특한 것으로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p.132)

‘이것을 꼭 해야만 한다’는 ‘의무감’으로는 이 단련을 오래 지속할 수 없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호기심’이다. 자신이 매우 ‘좁은 세계’에 살고 있음을 자각하고 시선을 밖으로 향한다. 그렇게 흥미의 폭을 넓힌 다음 일단 행동해본다. ‘호기심’이야말로 자신의 ‘서랍’을 늘리는 원천이다. (/p.146)

이 책에서는 ‘전하는 힘’이라고 부르지만, ‘전달’이 아니라 ‘공유’를 목적으로 한다면 사실은 ‘전한다’로는 불충분하다. ‘전한다’는 말에서는 ‘발신자’밖에 보이지 않는다. ‘발신자’가 정보를 발신하고 ‘수신자’가 그것을 받아 그 의도와 내용을 공유한 상태. 이 상태까지 이르러야 비로소 ‘전해진’ 것이며 커뮤니케이션이 성립한 셈이 된다. (/p.155)

저자소개

엔도 이사오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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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세다대학(早?田大學) 경영대학원 교수. 주식회사 롤랜드 버거(Roland Berger) 회장.
와세다대학 상학부 졸업. 미국 보스턴 칼리지(Boston college) 경영학 석사(MBA).
미쓰비시전기(三菱電機) 주식회사, 미국계 전략 컨설팅 회사를 거쳐 현직.
와세다대학 경영대학원에서는 종합경영, 오퍼레이션 전략론을 담당하며 현장력을 실천적으로 연구한다. 또 유럽계 최대 전략 컨설팅 회사인 롤랜드 버거의 일본법인 회장으로서 경영 컨설팅에도 종사. 전략책정뿐 아니라 실행지원을 동반한 ‘결과 내기’ 컨설팅으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양품계획(良品計劃) 사외이사, 야마하(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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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여, 현재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역서로는 [하버드의 생각수업] [화내지 않는 43가지 습관] [성과의 가시화] [스펙이라는 거짓말] [손정의의 선택] [마흔 버려야 할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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