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의 연재

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알랭 드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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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2016.05.30 연재시작 | 주1회 업데이트

사랑이 이루어지고 나면 연인들에게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 《키스 앤 텔》 이후 21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 소설에서 알랭 드 보통은 결혼한 연인의 삶을 통해 일상의 범주에 들어온 사랑에 대해 통찰한다. 누군가와 안정적으로 함께하는 삶을 낙관할 수 없는 요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사...

9.4
즐겨찾기 187

회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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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제11화

우리는 삶의 중요한 영역들(국제 무역, 이민, 종양학 등)에서는 복잡성을 감안하고. 이견을 수용하고 참을성 있게 해결해나간다. 그러나 가정생활에서만큼은 치명적일 ...

2016.08.08

8,046

9.3

제10화

사랑의 도시에서 스코틀랜드인 아내와 중동 출신의 남편은 페르라세즈 묘지에 묻힌 고인들을 방문한다. 그들은 장 드 브루노프의 무덤을 찾다 실패하고 나서 결국 에디트...

2016.08.01

3,277

10.0

제9화

청혼은 어떤 면에서 그가 달려가는 미래와 관련이 있지만, 그 못지않게 그가 벗어나려는 과거와도 관련이 있다. 커스틴을 만나기 몇 달 전에 그는 한 부부와 저녁 식...

2016.07.25

2,744

10.0

제8화

처음으로 함께 보낸 크리스마스 시즌에 두 사람은 커스틴의 어머니를 다시 보기 위해 인버네스로 간다. 맥럴랜드 부인은 어머니 같은 친절함(새 양말, 스코틀랜드 조류...

2016.07.18

1,882

9.2

제7화

라비의 경우 섹스를 둘러싼 어느 정도의 부끄러움과 은밀한 습성은 열두 살 때 시작되었다. 물론 그 전에도 사소한 거짓말과 일탈이 더러 있었다. 하지만 그런 위반 ...

2016.07.11

1,897

9.7

제6화

식물원에서 첫 키스를 한 뒤 라비는 두 번째 데이트를 위해 하우가의 태국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하자고 제안했다. 식당에 먼저 도착한 그는 웨이터를 따라 지하층...

2016.07.04

1,612

9.9

제5화

이 가족의 이야기 속에서 커스틴의 아버지는 어느 날 아침 갑자기 작은 트렁크에 짐을 꾸려 집을 떠난 것으로 그려진다. 10년을 함께 산 아내가 학교에 출근하고 없...

2016.06.27

2,497

9.6

제4화

커스틴은 자전거로 반 시간 거리에 있는 포스 만의 포토벨로 해변으로 나들이 가자고 제안한다. 라비는 커스틴이 아는 프린스가(街)의 가게에서 자전거를 빌렸지만 불안...

2016.06.20

2,311

9.7

제3화

불쾌하게 할까 두려워하고, 그녀의 취향에 대한 확신 없이, 신호를 오인하고 있을 수 있다는 위험성을 인지하면서, 그는 그녀에게 최고의 배려와 아주 세심한 관심을 ...

2016.06.13

2,743

9.4

제2화

신혼 초는 물론이고 몇 해가 지나도록 라비 부부는 항상 똑같은 질문을 받는다. "둘이 어떻게 만났어?" 대개 장난스럽고 도리어 듣는 사람들이 들뜬 분위기에서다. ...

2016.06.06

4,468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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