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의 연재

사춘기 맞짱 뜨기|노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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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2011.02.18 연재시작 | 월,수,금요일 업데이트

노경실 작가가 14살들에게 띄우는 위로와 희망 가득한 메시지. 10대들이 고민하는 내용들, 이성문제 성적 돈 외모 체벌 등에 대한 작가의 위로와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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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jellyfish). 참 예쁜 이름이다. 그래서인지 젊은이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에서 이 이름으로 된 간판을 자주 볼 수 있다. 젤리피쉬는 누구나 다 알고...

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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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화

선생님들은 말한다. “엄격이요? 누구를 위한 엄격이죠? 지금은 그저 마음 착한 쪽을 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교육 현장에서 엄격하고, 훈계하며, 지시하는 ...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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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화

하지만 장관이 고향에 와서 제일 먼저 만나 사람들은 초등, 중학교 시절의 은사였다. “스승님 덕분에 제가 장관이 됐습니다!” 이 말이 고향을 찾은 장관의 첫 말이...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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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화

뉴스 1〉 “아, X발 X나 짜증나게 해." 한 중학교 교사가 수업 중 학생으로부터 들은 말이다. 다른 과목 숙제를 하는 학생에게 두 차례 주의를 주자 학생은 거...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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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화

여학생들은 또래의 남자아이들을 ‘또래 친구’로 생각하지 않는다. “남자애들은 너무 어려요. 생각하는 게 유치하고, 저질이에요.” 초등학교 4학년인 우리 남동생이랑...

201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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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화

“하하하…… 하하하!” 어디선가 통쾌한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학교 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미미 엄마, 김끝순 여사의 웃음소리였다. “그거 참 시원통쾌한 현상이네요....

2011.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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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화

뉴스 1> ‘남학생들은 남자 학교에서 공부해야 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 뉴질랜드 연구팀은 학생 900명의 발달 과정을 장기간에 걸쳐 연구한 결과 남녀 공학...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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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화

뭐, 그래서…… 대폰이와 터넷의 재판은 없던 걸로 됐다는 말이 있다. 오히려 그 다음 날, 더 빠르고 더 선명하며, 더 완벽하고 더 세련된 휴대폰과 인터넷이 나왔...

20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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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화

어른들은 말한다. “휴대폰이랑 인터넷이 아이들을 망쳐놨지! 단 일 초도 못 기다리는 빽빽이(조금도 참지 못하여 제 성질나는 대로 소리를 빽빽지른다는 뜻)들로 말이...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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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화

이야기 1> 중국 동부에서 많이 자라는 ‘모소’라는 대나무는 하루 만에 쑥쑥 잘 자라나는 것으로 유명해서, ‘급작스러운 성장과 부흥’의 대명사로도 불립니다. 그러...

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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