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오서 어워즈

마치며

2014.09.01

습도 8페이지 | 반시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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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3574)

반시연입니다.

 

훨씬 기괴하고 하드코어한 단편들을 수록하고 싶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평온한 단편들을 넣었습니다. 또한 본문의 몇몇 씬도 수위를 낮추어 조절했습니다. 사실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 싶었지만 권력자들이 ‘괜찮지 않다’라고 했고, 결과적으로 저는 사회의 개라서 어쩔 수 없었습니다.

 

출간될 책을 잘 부탁드립니다.

 

반시연이었습니다.


0.0

by 반시연

1983년생. 소설가. 흐린 하늘의 반. 봄비가 내려 어서 날이 따뜻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뜨거운 물을 가득 채운 욕조에 드러누워 맥주 마시는 것과 빗소리 들으며 자는 것, 음식 먹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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