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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셋 몸

서머셋 몸

생년월일 : 1874~1965출생지: 영국

187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10세 때 양친을 잃고 목사인 백부 집에서 성장한 몸은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런던의 성 토머스 의학교에 입학하여 의사면허를 취득하지만, 작가를 지망하여 10년간 파리에서 가난한 생활을 했으며 1897년 첫 소설 「챔버드 구의 라이자」를 발표했다. 첫 번째 희곡이었던 [덕망 있는 사람A Man of Honour](1903)을 시작으로 제1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시기까지 일련의 성공적인 작품들을 꾸준히 내놓았다. 1921년 ‘남태평양 제도의 작은 이야기들’이라는 부제가 붙은 [나뭇잎의 하늘거림The Trembling of a Leaf]을 출간하면서 단편 작가로서도 명성을 쌓았고, 이후로도 10권이 넘는 단편선집을 더 출간했다. 지은 책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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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셋 몸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0.06.20

화가 폴 고갱의 삶의 단편들을 소설로 옮긴 강렬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예술에 사로잡힌 한 영혼의 악마적 개성과 예술 편력이 한 글자마다 거칠게 때로는 타히티의 태양볕처럼 열정적으로 칠해져 있다. 한 화가의 모습을 그려내는 동시에 원시에의 갈망과 현대 사회의 병폐적인 모순에 대한 반항적 요소가 고루 섞여 들어감으로써 위대한 예술의 서막을 알린다는 이 환상적인 발상은 영미문학 걸작 중의 한 작품으로 자리매...

영국소설

9.5

인생의 베일

서머셋 몸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7.02.02

서머싯 몸의 장편소설 [인생의 베일]은 허영과 욕망이라는 인간의 굴레를 극복해 나가는 주인공 키티의 힘겨운 성장을 통해 진정한 사랑, 용서와 화해, 그리고 삶의 의미를 되짚는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다. 인간 본성에 대한 서머싯 몸 특유의 깊은 통찰이 돋보이는 소설로서, 서머싯 몸의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우리 시대의 고전이다. 세 번씩이나 영화화된 이 소설은 영화 '페인티드 베일'의 원작이다.

프랑스소설

9.0

인간의 굴레에서 1

서머셋 몸 저 / 민음사 출판사 I 2000.12.31

프랑스소설

9.6

인간의 굴레에서 2

서머셋 몸 저 / 민음사 출판사 I 1998.09.30

몸은 스물네 살 때 설익은 필력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이 유년의 기억을 다루려고 하였다. 하지만 {스티븐 케어리의 예술가적 기질}이라고 이름 붙인 그 글은 진솔한 내면 고백이기보다 세기말의 어설픈 탐미주의자의 이야기에 그쳐 출판에도 실패하고 말았다. 이 실패가 그에게는 오히려 다행한 일이었다. 뒤에 {인간의 굴레에서}를 통해 그는 더 원숙해진 생각과 필체로 자신의 문제를 다룰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는 새로 ...

프랑스소설

9.3

달과 6펜스

서머셋 몸 저 / 소담 출판사 I 2001.06.25

한 예술가의 기괴하고도 비극적인 생애를 그린 이 작품은 그 제목의 상징성, 그 주제의 탈속성 때문에 20세기에 발표된 숱한 소설들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리고 또 화제가 되었던 작품 중의 하나이며, 이를 계기로 하여 서머셋 모옴은 일약 세계적인 작가의 명성을 얻었다. 특히 영혼의 화가 폴 고갱을 모델로 했으면서도 단순한 전기소설 이상의 품격을 유지하면서 주제를 선명하게 부각시킨 걸작으로 손꼽힌다.

미국소설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