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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인

김명인

생년월일 : 1946.09.02~출생지: 경북 울진

1946년 경북 울진에서 태어났다. 1973년 [중앙일보]신춘문예에 시 [출항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동두천], [머나먼 곳 스와니], [물 건너는 사람], [푸른 강아지와 놀다], [바닷가의 장례], [길의 침묵], [바다의 아코디언], [파문], [꽃차례], [여행자 나무]와 시선집 [따뜻한 적막], [아버지의 고기잡이], 산문집 [소금바다로 가다] 등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명인 작가님의 한마디!
의 한마디!

동두천

김명인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01.04.23

한국시

10.0

파문 - 김명인 시집

김명인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05.07.15

손짓과 표정 사이에 시간을 섞어 그대에게 들키는 내 침묵의 전언
이순의 문턱에 당도해 이제 시력 30년을 훌쩍 넘긴 시인 김명인의 여덟번째 시집 『파문』(문학과지성사, 2005)이 출간됐다.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문단에 등단(1973)한 지 어느덧 서른두 해째를 맞고 있는 김명인은,. 첫 시집 『동두천』(1979)을 상자한 이후 평균 3년에서 5년의 간격을 두고 꾸준히 시집을 발표해왔다.
김명인은 잘 알려진 대로, 주관적...

한국시

8.0

꽃차례

김명인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2009.10.29

마당가 벽오동 아래 평상을 펴고 설핏 낮잠 들었는데, 꿈길 따라나선 잠깐이 일생이 되었다. 회감의 오동나무로 어느덧 장롱을 짜야 하는데, 푸르게 소용돌이치던 몽유. 언제부턴가 활력을 잃었다.

해와 달로 회전해온 귀환에의 신화, 나의시. 시의 기적은 세상의 결절들을 몸과 마음의 전말들을 봉함하는 데 급급했었다. 그러니 내누추한 사랑이여. 아직은 너를 놓칠 때가 아니라고 말해다오. 다시 기운을 내서 흘러가보자...

한국시

0.0

길의 침묵 - 2001년 제13회 이산문학상 수상작

김명인 저 / 문학과지성사 출판사 I 1999.10.11

시인 김명인의 여섯번째시집으로 현실의 근원적 고달픔과 한없는 시공간이 맞닿으며 빛을 발하는 이미지, 내면 풍경의 스산함을 딛고 서늘한 깨달음으로 다가오는 영원에 대한 성찰이 돋보인다.

한국시

0.0

아버지의 고기잡이

김명인 저 / 휴먼앤북스 출판사 I 2010.05.01

[한국대표시인 시선]을 출간하며

육당 최남선의 [해에게서 소년으로](1908)부터 본다면 한국 현대시가 출범한 지 100년이 넘었다. 그동안 많은 시의 별과 꽃들이 명멸했지만, 한국어의 아름다움과 이 땅의 숨결에 잇닿은 정서를 표현하고, 나아가 인간의 보편적 진리에 이르는 찬란한 시의 성채(城砦)를 이룩한 시인도 있었다. 이 땅의 수많은 정서는 그들로 인해 행복해 하기도 하고, 위로받기도 하고, 또 그 도저한 언어 ...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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